청소년 농구대회에 함께한 일산백병원의 따뜻한 의료지원

“스포츠 현장에도 함께하는 건강 지킴이”

by 일산백병원

[우리 이웃 이야기] 청소년 농구대회에 함께한 일산백병원의 따뜻한 의료지원
“스포츠 현장에도 함께하는 건강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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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고양특례시 고양체육관에서는 청소년들의 열정 가득한 3:3 농구 챔피언십이 열렸습니다. 바로 ‘제1회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배 청소년 농구대회’인데요, 일산백병원도 이 뜻깊은 자리에 의료지원 파트너로 함께했습니다.


총 64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중·고등부 청소년들이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고양시청소년재단과 고양 소노 스카이거너스 프로농구단이 함께 주최했습니다.


일산백병원은 응급상황에 대비해 구급차와 응급구조사를 현장에 파견해, 경기 중 일어날 수 있는 부상에 즉시 대응하고 선수들이 안심하고 경기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 무더운 날씨에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준 의료지원팀 덕분에 큰 사고 없이 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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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장에서는 농구경기뿐만 아니라 선수들과의 이벤트 매치, 문화공연, 다양한 관람객 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되어 마치 축제와 같은 분위기였답니다. 중등부 우승은 ‘덴버 너겟먹자’, 고등부는 ‘소노1’ 팀이 차지하며 멋진 피날레를 장식했어요!


최원주 병원장은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자라고, 지역사회가 활기찬 에너지를 가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공공의료기관의 중요한 사명입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도 일산백병원은 여러분의 이웃이자 든든한 건강 파트너로서, 다양한 지역 행사를 함께하며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습니다!


글(정리):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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