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 현장
� “원장님이 아이스크림 쏩니다!”
– 일산백병원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 현장
한여름의 뜨거운 열기를 잠시 잊게 만든 특별한 아이스크림 타임!
8월 19일, 일산백병원 교직원 식당 앞에서는 웃음과 활기가 가득한 이벤트가 열렸습니다. 바로 “병원장이 쏩니다! 우리는 하나데이” 행사입니다.
최원주 원장은 직접 준비한 아이스크림 2천 개를 교직원들에게 나누어 주며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교직원들은 잠시 업무에서 벗어나 달콤한 간식을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고, 함께 땀 흘리며 노력하는 ‘우리’의 의미를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이 병원의 힘입니다”
최원주 원장은 “더운 여름에도 환자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교직원들 덕분에 일산백병원이 지역사회에서 신뢰받고 있다”며, “여러분이 병원의 가장 큰 자산”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오늘 아이스크림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는 따뜻한 메시지도 더했습니다.
하나 되는 일산백병원
이번 ‘우리는 하나데이’는 단순한 아이스크림 나눔을 넘어, 교직원 간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고, 환자 중심 병원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을 다지는 자리였습니다.
일산백병원은 앞으로도 소통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함께하는 병원 문화”를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