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지원 협약 체결 & ‘일산백병원 DAY’ 성료
일산백병원과 소노 스카이거너스, 다시 한 번 ‘한 팀’이 되다!
2025-2026 시즌 의료지원 협약 체결 & ‘일산백병원 DAY’ 성료
지난 12월 9일, 고양소노아레나(고양체육관)는 특별한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일산백병원이 2025-2026 시즌 의료지원 협약을 공식 체결한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협약식은 안양 정관장과의 경기 하프타임에 진행됐습니다. 코트 중앙에는 일산백병원 최원주 원장, 소노 스카이거너스 이기완 단장이 나란히 서서 협약서에 서명하며, 앞으로의 시즌 동안 선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한 동행을 약속했습니다.
특히 이번 협약을 통해 일산백병원은 선수단 부상 발생 시 즉각적 치료·재활 지원, 모든 홈경기 전문의료진 + 구급차 상시 대기 등, 보다 강화된 의료지원 체계를 구축합니다. 선수들은 더욱 안전한 경기 환경에서 시즌을 치르게 됩니다.
이날 경기는 특별히 ‘일산백병원 DAY’로 꾸며져 관중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경기 시작 전에는 최원주 원장의 승리 기원 시투, 중간중간 건강 퀴즈 이벤트, 그리고 경기장을 들썩이게 만든 경품 추첨까지 이어졌습니다. 관중들은 경기뿐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최원주 원장은 “창단 초기부터 함께해 온 소노 스카이거너스와 계속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되어 기쁘다”며
“선수들이 부상 걱정 없이 경기력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일산백병원은 2023년 소노 스카이거너스 창단 이후 꾸준히 의료 파트너로서 함께하며 지역 스포츠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글(정리), 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