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병수당 시범사업 초기부터 참여, 의료 현장 기반 제도 정착 기여
일산백병원 최준영 교수,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 수상
- “아프면 쉴 권리” 실현, 질병·부상 시 소득 보장 제도 발전 기여
- 상병수당 시범사업 초기부터 참여, 의료 현장 기반 제도 정착 기여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 최준영 교수가 상병수당 제도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 표창을 수상했습니다. 시상식은 1월 30일 서울 충정로 국민연금공단 사옥에서 진행됐습니다.
주요 공로
① 상병수당 시범사업 초기부터 참여
2022년 제도 도입 초기부터 참여하며 현장 의료인의 관점에서 제도 정착 지원
② 의료 현장 경험 기반 정책 기여
환자 치료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실적인 문제를 반영해 제도 실효성 강화
③ ‘아프면 쉴 권리’ 실현 기여
질병이나 부상으로 근로가 어려운 환자가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소득 보장 제도 발전에 기여
최준영 교수는 “상병수당은 근로자의 건강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중요한 제도”라며 “앞으로도 의료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제도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최준영 교수는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정형외과에서 발목 및 족부 질환을 전문적으로 진료하는 의료진입니다.
발목관절염, 발목인공관절, 발목절골술, 발목관절경 수술 등 고난도 발목 치료 분야에서 풍부한 임상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발목 인대 손상과 만성 불안정증, 스포츠 손상 등 다양한 하지 질환에 대해 체계적인 진료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또한 무지외반증, 평발, 소아평발 등 족부 변형 질환과 기능적 문제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통해 환자의 보행 기능 회복과 삶의 질 향상을 목표로 합니다. 특히 당뇨발 및 하지 외상과 같이 치료가 까다로운 환자에서도 안정적인 치료 결과를 위해 다학제 협진을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최 교수는 환자의 상태와 생활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개인 맞춤형 치료 전략을 중요하게 생각하며, 수술뿐만 아니라 비수술적 치료까지 균형 있게 적용해 최적의 치료 방향을 제시합니다.
“환자가 다시 편안하게 걷고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글: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