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환자경험 우수부서 시상식’ 개최
환자의 마음까지 살피는 병원
일산백병원 ‘환자경험 우수부서 시상식’ 개최
일산백병원이 환자 중심 의료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한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2월 3일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연석회의에서는 ‘2025년 4분기 환자경험 우수부서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이번 시상은 외래와 입원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환자경험 만족도 조사와 각 부서의 환자경험 개선 활동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습니다.
외래 환자경험 우수진료과로는 소화기내과를 선정해 김정욱 교수가 대표로 수상했다. 입원 환자경험 우수진료과는 이비인후과로 조재근 교수가 대표로 상을 받았다. 또한 입원 환자경험 우수병동으로는 11B병동이 선정, 박효선 파트장이 대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원주 원장은 이날 시상식에서 우수 진료과 및 병동 대표에게 표창장과 포상금을 수여하며, 환자경험 향상을 위해 현장에서 노력한 의료진과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다.
최원주 원장은 시상식에서 “환자경험은 단순한 만족도를 넘어 병원의 의료 수준과 신뢰를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라며 “환자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생각하는 의료서비스를 통해 신뢰받는 병원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일산백병원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자경험 평가와 우수 사례 공유를 통해 환자가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의료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입니다.
글,사진: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