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백병원, 한국 프로농구 '올스타전' 의료지원

의료진·구급차 파견 '선수 부상 · 관중 안전사고' 신속 대응

by 일산백병원

일산백병원, 2023-2024 한국 프로농구 '올스타전' 의료지원

- 의료진·구급차 파견 '선수 부상 · 관중 안전사고' 신속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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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원장 이성순)이 1월 14일 고양체육관(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프로농구 올스타전' 경기에 참가해 의료지원 활동을 펼쳤다.


일산백병원은 선수들의 신속한 부상 조치와 관람객의 안전사고 대응을 위해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의료진과 구급차를 파견했다.


이날 경기는 전석 매진을 기록, 5,500여 명 관중이 들어섰지만 대회 기간 중 큰 사고와 부상자 없이 성공적으로 대회를 마쳤다.


이번 올스타전은 한국 프로농구팀 10개 구단에서 올스타 드래프트를 통해 선발된 ‘크블몽팀’와 ‘공아지팀’이 격돌해 135-128로 공아지팀이 승리했다. 메인 경기를 포함해 덩크와 3점 콘테스트, 장외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일산백병원은 10년간 고양시 연고지인 프로농구팀 '온리온스·캐롯 점퍼스·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지정병원으로 선정돼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글: 일산백병원 홍보실 송낙중


KakaoTalk_20240116_152532111.jpg 한편 일산백병원은 10년간 고양시 연고지인 프로농구팀 '온리온스·캐롯 점퍼스·소노 스카이거너스'의 지정병원으로 선정돼 의료지원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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