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137

아버지와 고도의 크리스마스

by 고태환




나의 아버지(고도의 할아버지)와 고도의 모습.

아버지의 올해 크리스마스는 이틀이 지난 주말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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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빠진 오래된 크리스마스 트리의 전구와 에어컨의 조화

실제 트리보다 이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더 로멘틱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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