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정아의 출근으로 장모님 댁에서 평일의 대부분을 보내는 고도는...
며칠 안 본사가 몇 가지 개인기가 추가되었다.
오늘은 그 개인기 중 하나로
"못난이~"를 소개할까 한다.
행위는 간단하다.
정아가 혹은 내가 "못난이~"라고 외치면
고도는 두 손을 얼굴로 가져가서 사정없이 얼굴을 뭉개어 못생긴 얼굴로 만들어 버린다.
아래는 악마 뿔을 쓴 고도가 못난이를 실천하는 모습이다.
못난이 ~ 끝.
# 최고의 개인기는 '룰루랄라~'인데 이건 사진으로 어떻게 표현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