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상심
요즘 고도의 가장 큰 관심은 빠방~ 이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빠방을 외치는데타요버스 를 틀어달라는 이야기다보통 같이 있을때면 종일 틀어주는데사실 제대로 집중해서 시청하지도 않으면서 꼭 틀어져 있어야하나보다타요를 너무 좋아해서춘천에서 오는길에 1000원으로 작동되는 타요버스를 태워줬는데정말 즐거워하더니 작동이 끝나자 위 사진처럼무척이나 슬퍼했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