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33

아빠의 육아일기

by 고태환





정아가 고도의 옷을 갈아 입히는 중


고도의 사진을 찍었다.


팔을 뺀 조끼가 내 눈엔 마치 날개 같이 보였는데, 찍은 사진을 뒤집어보니 제법 그럴듯하다.




날개 단 고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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