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장식

고도를 기다리며.. NO.406

by 고태환





< 고도 + 또또 편 >

리락쿠마 컨셉으로 완성^^

어릴적 이맘때면 부모님께서 거실벽을 꾸며주셨다
시간에 따라 반짝이는 다양한 색의 전구를 바라보는 일이
당시 어린 마음에는 무척이나 즐거운 일이었다

고도가 태어나고 처음으로 우리집 벽에 전구를 걸었다
정아와 고도가 좋아하는 캐릭터 인형을 함께 걸었는데 생각보다 분위기가 괜찮은 것 같다

고도는 연신 "반짝 반짝" 하고 말하며 좋아하고 나와 정아는 오랜만에 성탄분위기 내며 즐거워하고 있다

보람있는 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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