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426
< 고도 편 >
고도가 갑자기 다가와 정아의 다리를 안으며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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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 : 엄마 이뻐요
정아 : 아기가 이뻐
고도 : 아냐 엄마 이뻐
정아 : 아기가 더 이뻐
고도 : 엄마 이쁜데..
정아 : 아기가 더 많이 많이 이뻐
고도 : (다정한 말투로..) 글쿠나..
고도 : (시크한 말투로 짧게..) 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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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있었던 정아와 고도의 대화..
아들이 이쁘다고 수시로 말해주고
정아는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