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427
< 고도 편 >미끄럼틀을 무척 좋아하는 고도급기야 정아와 나에게서 경사를 만들어 타고 놀기에 이르렀다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은 미끄럼틀이다.
고태환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