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44

아빠의 육아일기

by 고태환




'앙리 팡탱 라투르'의 '장미'라는 그림을 배경으로 고도의 사진을 올려두었다.

나름 만족스럽다. ^^




L1007955-0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