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장난을 좋아하는 고도

고도를 기다리며.. NO.548

by 고태환



< 고도 편 >


물장난을 좋아하는 고도
불과 지난달까지만해도 장난감 상자나 의자를 끌고와 물장난을 쳤는데 그새 키가 자랐나보다
물 틀어달래서 틀어주었더니 발판이 없이도 물에 손이 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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