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도를 기다리며.. NO.573
< 고도 + 또또 편 >
침대에 누워있던 또또가 짜증을 냈다고도에게 달래주라고시켰는데 이녀석.. 옆에서 방방을 탄다...근데 의외로 또또는 깔깔거리며 좋아라하고 얼마 안있어 그대로 잠이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