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가락을 빨고 있는 또또

고도를 기다리며.. NO.659

by 고태환

< 또또 편 >



우는 또또를 정아가 안아 달래주었다
녀석은 진정하는 과정에서 늘 엄지 손가락을 입에 넣는다
흑흑 거리며 손가락을 입에물고 조금씩 흥분을 가라안히는 과정을 보고 있자면 ...
몸에 안좋다고 물고 있는 손가락을 강제로 빼는것도 야박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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