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아리랑(Arirang)-8(13)

탈북자 소년 출신 세계적인 우주과학자는 우주에서 통일 한국을 만들 것인가

by 버드나무

그런 이유로 아버지에 의하여 입양된 후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된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스티브가 개발한, 인류 역사를 바꾸게 되는 기적의 기술로 발생하는 수익을 스티브가 개인적으로 확보한다면 보답할 고마운 대상의 가장 첫 번째 대상으로 스티브 자신을 입양한 아버지를 스티브가 생각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스티브의 아버지 다음으로 스티브가 보답하고 싶은 것은 스티브 자신의 조국이었다.


스티브는 북한에서의 노예 같은 로봇 생활을 견디지 못하고 북한을 탈출했었다.


지금과 같은 자유로운 시대에 아직도 분단 상태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람들을 구하고 싶었다.


스티브가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에서 태어나서 북한을 탈출하는 등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을 겪었지만 그래도 스티브는 남한과 북한으로 나뉘어 있는 조국이 통일되어서 더 이상 자신과 같이 북한을 탈출하는 분단의 희생양이 다시는 나오지 않기를 바라고 있었다.


북한에서의 노예 같은 로봇 생활을 실제로 체험하지 못한 사람은 지옥 같은 북한의 인권 탄압의 실상을 알지 못한다.


스티브는 분단국가 체제 하에서 북한에서 인권 탄압의 노예 생활을 직접 경험했기 때문에 분단체제 하에서 북한의 로봇 같은 노예 생활을 그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다.


그렇기 때문에 스티브는 자신과 같은 쓰라린 분단체제 하에서의 고통을 받은 사람이 앞으로는 발생하지 않도록 통일 한국을 소원하지 않을 수 없었다.


지구에서의 정치적 상황으로 통일 한국 건설이 지구에서는 어렵다면 탈북자인 스티브 자신이 개발한 우주 프로젝트의 핵심 기술로 우주에서라도 우주에서의 통일 한국을 건설해서 다시는 자신과 같이 분단체제로 고통받는 희생자가 나오지 않기를 기도하는 마음이었다.


그런 이유에서 만약 스티브가 자신이 개발한 인류 최초의 우주에서의 생활 및 거주 기술로 수익을 얻는다면 스티브는 그 수익 중 상당 부분을 분단국가인 조국을 통일 한국으로 만드는 운동을 하는 데 사용하고 싶었다.


분단국가 출신으로서 아픔을 겪은 스티브는 자신의 개인적인 역경을 승화시켜 조국을 통일 한국으로 만드는데 조금이라도 보탬이 된다면 스티브 자신이 개발한 수익을 스티브가 개인적으로 차지할 수 있다면 우주에서의 통일 한국 건설에 사용하기를 원했다.


분단국가 한국의 북한을 탈출하여 지구 어느 곳에서도 반겨 주지 않던 탈북자 소년 스티브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되어 우주에서 통일 한국을 건설한다는 것은 그야말로 기적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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