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1(14)

세상에서 버림받은 탈북자 소년이 강대국이 침략하는 유럽국가를 구할 것인가

by 버드나무

그와 같이 북한을 탈출해야만 했던 스티브 자네로서는 지금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가 마치 과거 북한을 탈출할 때의 스티브 자네인 것 같이 느껴지고 있을 것이네.


로봇 같은 노예 생활을 하면서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을 스티브 자네가 탈출하던 때 분명히 스티브 자네는 세상에서 버림받은 것 같이 느꼈을 것이네.


지금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의 국민들도 냉정한 힘의 논리 앞에 말만 넘치고 실제로는 도와주는 나라가 없는 현재 세상에서 버림받고 있는 것 같이 느끼고 있을 것이네.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피해를 본 후 세상에서 버림받는 것같이 느끼는 것은 과거 북한을 탈출하던 스티브 자네나 지금 강대국의 침략을 받고 있는 유럽 국가의 국민들이나 똑같은 입장일 것이네.


그와 같이 북한을 탈출해야만 했을 때 세상에서 버림받는 느낌을 느꼈던 스티브 자네가 모든 것을 제쳐두고 지금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의 국민들을 스티브 자네가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로 개발한 우주 기술을 사용해서 도와주려고 하는 태도에 과거 우주 프로젝트에 후원금을 지원해 온 세계 최고 기업의 대표인 나로서는 뭉클한 감동을 느끼지 않을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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