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Mars 아리랑

Mars 아리랑(Arirang)-12(16)

강대국의 침략을 받은 유럽 국가 국민과 북한 주민들 모두 노예로 취급받다

by 버드나무

저는 북한 압록강 밑의 고향 마을에서 인간의 자유라고는 생각도 못 할 정도로 세뇌 학습에 찌든 노예 생활을 했습니다.


그런 노예 생활이 힘들어 과거 북한을 탈출하였을 당시 세상에서 버림받은 느낌을 저는 너무나도 잘 알기에 지금 강대국의 침략을 받고 있는 유럽 국가 국민들의 아픈 마음을 누구보다도 잘 알 것 같습니다.


정치 이념을 위해 사람의 소중한 인권을 탄압하고 노예같이 부릴 수 있다는 독재자들의 생각으로 피해를 입은 것은 똑같습니다.


북한 주민들을 노예같이 부리는 북한의 독재자나 지금 유럽 국가를 침략하는 강대국의 독재자 모두 소중한 인간을 노예 취급하는 것이 똑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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