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탈북자 소년을 입양한 우주 과학자 아버지의 소원
그 당시 세상에서 버림받은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 소년 스티브를 입양해서 키우기로 결정한 것이 우주 과학자인 저의 평생에 있어 가장 보람 있는 결정이었습니다.
스티브는 제가 입양한 후에 완전히 다른 환경 속에서도 성실하게 우주 과학을 공부했고, 자랑스럽게도 이렇게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로 커 주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인류의 꿈이었던 우주 기술을 내 아들 스티브 개발해 내서 인류는 이제 우주에서 지구에서와 같이 생활하고 거주하는 것이 가능해진 것입니다.
외람된 말이지만, 제가 세상에서 버림받은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 소년 스티브를 입양하려는 마음을 먹지 않았다면 인류의 꿈이었던 우주 기술은 개발될 수 없었을지도 모릅니다.
그런 면에서도 제가 세상에서 버림받은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 소년 스티브를 입양하려는 마음을 먹은 것은 운명이라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