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 출신 우주 과학자가 유럽 국가 구하기에 나선 자에게 흙을 나누다.
제가 북한을 탈출한 후 우주 과학자 아버지에 의해 입양되고 지금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될 수 있었던 것도 이 흙이 품고 있는 좋은 기운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이번에 저의 행동을 보시고 유럽 국가를 침략하던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으로서의 과거를 반성하시고 이렇게 유럽 국가를 돕겠다고 마음을 바꾸게 되신 것에 저 또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는 제 인생에서 아주 소중한 분들에게만 조금씩 이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가져온 흙을 나누어 드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