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국가를 구하기 위해서 탈북자 소년이 흙을 건네다
"이것은 제가 어린 나이에 목숨을 걸고 인간 지옥 북한을 탈출하던 당시 북한 사람들을 구하겠다는 신념으로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제가 가지고 온 흙입니다.
이 흙은 저의 목숨보다도 소중한 흙입니다.
세상에서 버림받았던 어린 탈북자 소년 제가 우주 과학자 아버지에 의해 입양되고 지금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된 것도 모도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가져온 이 흙의 기운이 도와주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