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아리랑(Arirang)-14(32)

탈북자 출신 우주 과학자가 마음을 바꾼 강대국의 최고지휘관에게 건네는 흙

by 버드나무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 스티브는 자신이 소중하게 간직하던 북한 고향 마을의 땅에서 가져온 흙을 조금 나누어서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에게 건네주면서 이야기를 했다.


스티브의 유럽 국가 구하기 방문에 감동하여 이제 유럽 국가를 침략한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에서 반대로 유럽 국가 구하기 운동에 앞장서기로 마음을 바꾼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은 스티브가 건네주는 흙이 가지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 수 없었다.


"아니, 이게 무슨 흙입니까?"


마음을 바꾼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은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 스티브에게 묻지 않을 수 없었다.


스티브는 자신이 개발한 우주선을 타고 유럽 국가를 구하기 위해 유럽 국가를 방문한 시기에 마음을 바꾸어서 유럽 국가 구하기에 나서기로 결정해 준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에게 부드러운 목소리로 알려 주었다.



매거진의 이전글Mars 아리랑(Arirang)-14(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