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s 아리랑(Arirang)-14(38)

탈북자가 건네는 흙을 받고 유럽국가를 침략하던 강대국 지휘관이 반성하다

by 버드나무

그렇습니다. 정치 이념의 대립으로 조국인 북한을 탈출해야만 했던 스티브 님이 기적적으로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인 한국의 북한을 어린 나이에 목숨을 걸고 탈출하는 역경을 이겨내고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가 되는 데에 이 흙이 도움을 준 것 같이 저도 과거를 반성하면서 강대국의 침략을 받는 유럽 국가를 구하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흙이 어린 탈북자 소년으로서 세상에서 버림받았던 스티브 님을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로 만들어 준 것같이 저도 지금까지 유럽 국가를 침략하는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으로서 유럽 국가를 침략하는데 앞장서 온 과오를 반성하고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의 옷을 벗어던졌습니다.


탈북자 출신 우주 과학자이신 스티브 님이 건네 주신 이 흙의 도움으로 반드시 제가 강대국 최고 지휘관으로서 침략하던 유럽 국가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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