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국가를 침략한 강대국 지도자의 전쟁 중단 선언을 만든 탈북자 소년
강대국의 최고 지휘관이 어린 탈북자 소년 출신의 세계적인 우주 과학자 스티브로 인해서 최근까지 자신이 충성을 다하던 강대국의 방침을 반대하면서 유럽 국가를 구하기로 한 후 약 일주일 지난 시간이었다.
강대국 지도자의 발표가 있었다.
"우리는 우리의 영토를 회복하기 위해서 유럽 국가에 대한 전쟁을 시작했습니다.
그렇지만, 최근 중대한 사정이 변경이 되어 전쟁을 계속하는 것은 무리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