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남것 훔치는 자들,AI멈추면 세상 멈춘다(63)

AI를 통해서 남의 귀중한 생각과 작품을 훔치는 행위는 제한되어야 합니다

by 버드나무

최근 2년 사이에 인공지능 AI 그중에서도 챗GPT 같이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결제한 건의 수가 무려 30배 정도 급격하게 올라간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챗GPT 같이 생성형 인공지능 AI가 나오기 전에는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을 통한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그래도 인간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일정한 노력을 해서 결과물을 인간이 주도가 되어 산출해 내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1, 2년 사이에 구글이나 네이버 검색 결과를 바탕으로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해서 결과물을 산출해 내는 것도 귀찮다고 해서 이제는 챗GPT 같이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간편하게 프롬프트 몇 단어 또는 길어야 몇 줄 입력해서 근사한 결과물을 얻어내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래서 위와 같이 최근 1, 2년 사이에 챗GPT 같이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결제한 건수가 무려 30배 이상 증가한 셈이 됩니다.


그렇다면, 위와 같이 결제건수는 30배 이상 최근 1, 2년 사이에 급증한 반면에 인간의 뇌세포를 사용하는 뇌세포 사용지수는 무려 1/30 이하로 급격하게 감소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생물학에서 용불용설과 같이 인간의 뇌세포를 고생스럽게 사용하는 빈도가 최근 1, 2년 동안 급격하게 무려 30분의 1로 줄어들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런 추세로 가면 앞으로는 진정 자신의 힘으로 철학하고 생각하는 사람을 만나기 힘들게 될 것입니다.


아마도 대학의 철학과라는 전공은 없어져야 할 전공이 될 것입니다.


챗GPT 같이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결제한 건수가 무려 30배 이상 증가한 것과는 반대로 인간의 뇌세포를 사용하는 뇌세포 사용지수는 무려 1/30 이하로 급격하게 감소했다는 것은 무엇을 말해 주는 것입니까?


인간이 독립적으로 뇌세포를 움직여서 생각하는 빈도가 1,2년 전보다 무려 30분의 1로 급격하게 줄어들었다는 결과를 나타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챗GPT 같이 생성형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결제한 건수가 무려 30배 이상 증가한 것과 관련하여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만들어낸 결과물에 대해서 마치 인간 자신이 만들어낸 것 같이 포장해서 사용하였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아직 우리 사회에서는 인간 스스로가 일을 해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해서 만든 결과물을 정상적인 결과물로 인정하기 때문입니다. 간단하게 몇 단어 또는 길어야 몇 줄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간 자신의 결과물로 포장을 하는 행위는 아직 공식적으로는 용인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이 몇 단어 또는 길어야 몇 줄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간 자신의 결과물로 포장을 하는 행위는 바로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귀중한 고생으로 만든 작품 내용을 훔치는 행위와 같습니다.


현재 인공지능 AI가 학습하는 재료 대부분은 사실상 해당 재료를 고생해서 만든 인간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한 것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간 자신의 결과물로 포장을 하는 행위는 인공지능 AI의 무단 학습행위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이 고생해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만든 결과물을 직접 훔친 것은 아니라도 인공지능 AI라는 포장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훔치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귀중한 작품을 직접 훔치는 표절행위나 또는 한 단계 우회해서 인공지능 AI라는 포장을 거쳐서 다른 사람의 귀중한 작품을 훔치는 행위나 본질은 같습니다.


때로는 불편함을 감수하더라도 스스로 인간이 뇌세포를 움직이며 고생하면서 노력을 해야 진정으로 보람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는 결정과 판단을 할 수 없는 사람이 늘어간다면 인간이 땀냄새는 사려져 갈 것입니다. 인간 모두가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활을 하고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는 생활하기 어려운 상황이 된다면 그 상태는 바로 인공지능 AI가 인류를 정복한 상황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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