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을 24시간 감시하고 기록하는 AI는 과연 인간을 해방시키는 것인가
지금 가장 최고의 인공지능 AI 기업으로 손꼽히는 OPEN AI (오픈 AI) 회사가 곧 공개할 인공지능 AI 하드웨어는 스크린이 없이 24시간 항상 작동되는 인공지능 AI(센서, 카메라 등)로 인간의 일상생활의 패턴을 확보하는 장치가 될 것이라고 합니다.
위와 같은 스크린이 없이 24시간 항상 작동되는 인공지능 AI(센서, 카메라 등) 장치로 특정 개인별로 인간이 뇌세포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인공지능 AI가 인간에게 편리하게 어떻게 24시간을 보내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지 인간에게 안내하면 인간은 과거와 같이 뇌세포를 쓰면서 생각하면서 고민하지 않아도 가장 효율적이고 바람직한 생활을 할 수 있다는 것이 OPEN AI (오픈 AI) 회사의 홍보 내용이라고 합니다.
그렇지만 과연 OPEN AI (오픈 AI) 회사의 장밋빛 환상이 그대로 실현되어서 인간은 더 이상 고생하면서 뇌세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그야말로 천국 유토피아(UTOPIA)가 도래하는 것이 정말일까요?
OPEN AI (오픈 AI) 회사의 친절한 설명대로 모든 인간이 24시간 항상 작동되는 인공지능 AI(센서, 카메라 등) 장치를 사용하면 더 이상 고민하지 않아도 천국과 같은 생활을 누릴 수 있는 것일까요?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652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AI 왜 트로이목마인가(14) 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AI가 학습한 나의 정보를 삭제할 수 없는 세상 편에 위와 같은 24시간 항상 작동되는 인공지능 AI(센서, 카메라 등) 장치의 위험성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최근 엠비언트 AI라는 것이 등장하여 사람 자신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사람의 주위 모든 것을 자동적으로 인공지능 AI가 인식하고 인공지능 AI의 학습 재료로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앰비언트 AI(Ambient AI)라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사람들을 적극적으로 민감하게 지원하는 디지털 환경을 의미합니다.
사람 주위의 모든 정보를 실시간으로 서로 공유하고 사물들이 센서를 내장하고 있어 사람과 유사하게 인공지능 AI가 의사 결정 등을 하는 것이 앰비언트 AI(Ambient AI)입니다.
앰비언트 AI(Ambient AI)와 CCTV를 비교하면 생각보다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CCTV 같은 경우 위와 같이 CCTV로 주위가 녹화되고 저장된다는 사실을 사람이 인식할 수 있게 공지되어 있어서 사람이 자신의 주위 환경 및 자신이 CCTV로 녹화된다는 사실을 알도록 해 주어서 사람은 CCTV로 자신 및 주위 상황이 녹화된다는 사실을 인지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앰비언트 AI(Ambient AI)의 경우 사람 및 사람의 주위 상황이 앰비언트 AI(Ambient AI)에 의해 센서로 모든 정보가 인공지능 AI의 학습 재료가 된다는 사실을 사람이 알지 못하는 사이에 모든 사람 및 주위 정보가 인공지능 AI의 학습 재료로 무차별하게 제공된다는 것입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나의 모든 활동 정보 그리고 주위의 상황 등 모든 정보가 인공지능 AI의 학습 재료가 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또한, CCTV는 일정 기간이 경과하면 CCTV에 저장된 모든 정보가 의무적으로 자동 삭제되어 더 이상 남아 있지 않게 됩니다.
그런데, 앰비언트 AI(Ambient AI)가 학습한 나의 정보, 내 주위 상황에 관한 모든 정보는 일단 인공지능 AI가 학습하게 되면 더 이상 삭제할 수가 없습니다. 왜냐하면, 인공지능 AI가 일단 정보를 학습하면 인공지능 AI 전체에 흡수되고 그렇게 일단 인공지능 AI가 일단 학습해서 전체 인공지능 AI 정보의 일부가 된 후에는 인공지능 AI 시스템 전체를 파괴하지 않는 한 인공지능 AI가 학습한 나의 정보, 내 주위 상황에 관한 모든 정보는 영원히 인공지능 AI의 학습재료가 되고 삭제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세계 최고의 인공지능 AI 기업인 OPEN AI (오픈 AI) 회사의 장밋빛 환상대로 24시간 항상 작동되는 인공지능 AI(센서, 카메라 등) 장치의 사용으로 인간이 더 이상 일상생활에서 뇌세포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기대는 커다란 착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오히려 24시간 항상 작동되는 인공지능 AI(센서, 카메라 등) 장치의 사용으로 인공지능 AI가 학습한 우리 자신의 모든 일상생활 정보를 일단 인공지능 AI가 학습한 후에는 더 이상 우리 자신의 정보를 삭제할 수도 없고 인공지능 AI로부터 회수할 수도 없습니다.
일단 인공지능 AI가 우리 자신의 일상생활에 관한 24시간 정보를 학습하게 되면 영원히 학습된 우리 자신에 관한 정보는 인공지능 AI에 남게 되고 우리 자신의 프라이버시와 사생활은 영원히 인공지능 AI가 사용하는 대로 우리 자신의 의사에 반해서 무단으로 사용되는 것을 바라보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 자신은 위와 같은 위험한 상황에 동의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무조건 24시간 항상 작동되는 인공지능 AI(센서, 카메라 등) 장치의 장점과 편리함만을 홍보하는 이면에는 위와 같이 우리 자신의 정보가 우리 자신을 벗어나서 영원히 인공지능 AI의 소유로 되어 우리 자신은 우리 자산의 24시간 생활 정보가 우리 자신의 의사에 반해서 처리되고 가공되고 사용되는 것을 그저 방관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인공지능 AI와 관련 장치의 편리함과 효율성이라는 장점 뒤에 누구도 잘 설명해 주지 않는 어마무시한 위와 같은 위험성이 있음을 깨닫고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라는 것을 인지해야만 합니다.
24시간 항상 작동되는 인공지능 AI(센서, 카메라 등) 장치의 위와 같은 장점의 뒷면에는 위와 같은 커다란 위험성이 있다는 것도 보통 사람들에게 자세하게 설명해 주도록 의무를 부과하는 제도와 절차 마련이 필요합니다.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에 있는 AI 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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