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일기 영상 주인공 탈북자가 댓글을 달자 폭발적 조회수 기록하다(13)
오늘 프랑스 학교의 수업에서 시각장애인 현석과 친구의 탈북일기 책을 바탕으로 미국인 로라가 땀을 흘려 만든 로라의 동영상을 감상하고 학생들과 같이 깊은 감동을 받은 프랑스 학교 선생님은 원래 프랑스 역사를 전공한 적이 있었다.
특히, 프랑스 역사 중에서도 1789년 프랑스 대혁명 시기의 프랑스 역사에 관심을 갖고 논문까지 썼었다.
프랑스 학교 선생님은 유럽 대륙에서 최초로 자유, 평등, 박애를 바탕으로 한 프랑스 대혁명이 조국인 프랑스에서 일어나서 역사에 보기 드문 근대 국가가 된 조국에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그런 관계로 오늘 수업 시간에 로라의 동영상을 보면서 프랑스 학교 선생님은 자신이 전공했던 프랑스 대혁명 시대와 현재의 북한 상황이 매우 유사하다고 느꼈다.
프랑스에서 당시 시대적 모순을 해결하기 위해서 프랑스 대혁명이 1789년 일어나서 사회 모순을 해결했듯이 현재와 같이 세계에서 가장 혹독하게 인권을 탄압받고 있는 북한 사람들을 해방시키기 위해서는 북한에서도 프랑스 대혁명과 같은 사건이 일어나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떻게 보면 200여 년 전의 프랑스 대혁명이 일어나기 직전에 프랑스에 살던 프랑스 사람들보다도 지급 북한에서 헐벗고 굶주리면서 인권 탄압을 받고 있는 북한 사람들이 더 열악한 처지에 있다고까지도 볼 수 있었다.
프랑스 학교에 다니는 많은 학생들은 어떠한 세뇌 학습 등을 받지 않고 자유스럽게 생각하면서 젊은 학창 시절을 즐겁게 만끽하고 있는 중이다.
반면에 오늘 영상을 통해서 본 탈북일기 내용으로 만든 로라의 동영상을 보면 태어나서 자라난 조국인 북한을 탈출해서 낯선 다른 나라로 가는 모험을 할 정도로 북한의 실상은 그야말로 아수라장인 인간 지옥이라고 할 수 있었다.
한반도라고 하면 유럽과는 멀리 떨어진 동아시아에 있는 국가였기 때문에 보통의 프랑스 사람들에게는 별로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로라라는 미국인이 탈북일기 책을 읽고 감동을 받아서 만든 동영상이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과정에서 지금 프랑스 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에게도 감동을 자아내고 있었다.
그야말로 탈북일기 책과 로라의 동영상이 그동안 관심이 없었던 많은 세계의 시민들 그리고 특히 프랑스 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에게 새삼스럽게 동아시아 한반도 그중에서도 북한의 인권 탄압 실상을 알려 주고 있었다.
(본 연재는 맹인탈북자 아이 미국대통령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humansuccess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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