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일기 영상 주인공 탈북자가 댓글을 달자 폭발적 조회수 기록하다(14)
그리고, 오늘 감상한 탈북일기 내용에 기반하여 미국인 로라가 만든 동영상으로 그동안 알지 못하던 멀리 떨어진 동아시아 한반도 그중에서도 북한의 인권 탄압 현실을 알게 된 프랑스 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은 로라의 동영상을 보기 전과는 완전히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이 되었다.
프랑스 역사를 전공해서 프랑스 역사에 조예가 깊었던 프랑스 학교의 선생님은 학생들의 열성 있는 토론에 고무되어 프랑스 시민들과 같이 북한 사람들도 자유스러운 공기를 마시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탈북일기를 바탕으로 한 로라의 동영상의 후속 편으로 프랑스 학생들의 감상평 동영상을 만들어 보자고 학생들의 뜻을 물어보게 된 것이었다.
프랑스 학교 선생님도 저절로 자연스럽게 생각이 나서 인간 이하의 생활을 하고 있는 북한 사람들을 해방시키는 날이 다가왔으면 하는 마음에서 말한 것이었다.
오늘 본 로라의 동영상이 보다 널리 퍼져서 북한 인권이 개선되었으면 하는 생각에서 선생님이 생각해 낸 것이었다.
프랑스 학교 학생들은 오늘 탈북일기 책에 관한 로라의 동영상을 보기 전의 생각과 로라의 동영상을 본 후의 생각이 전혀 달랐다.
마치 코페르니쿠스가 지동설을 만들기 전과 지동설을 만든 후에 전혀 다르게 된 세상 같았다. 지동설이라는 생각을 하기 전에는 모든 사람들이 천동설, 즉 하늘이 움직이고 지구는 움직이지 않는다고 생각했지만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을 듣고 나서야 실제로 움직이는 것은 지구일 수 있다는 그야말로 전에는 생각하지 못했던 상상을 하기 시작한 것이었다.
마찬가지로 오늘 로라의 동영상을 보기 전까지는 현재 같은 시대에 북한에서는 인간 이하의 참혹한 인권 탄압을 받고 있는 북한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게 되자 프랑스에서 태어나서 자유스운 생활을 프랑스 학교 학생들이 하고 있는 것이 이렇게 축복을 받은 것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하고 있었다.
그렇지만 만약 북한에서 태어났다면 프랑스 학교 학생으로서의 자유스러운 생활 대신 인간 노예로서 굶주리면서 고생하는 생활을 하게 된다는 것을 로라의 동영상을 통해서 프랑스 학교 학생들은 알게 된 것이었다.
그만큼 탈북일기 책에 감동해서 자발적으로 만든 로라의 동영상은 프랑스 학교 학생들의 마음에 깊은 여백을 남겼다.
시각장애인 현석과 친구가 위험한 탈출과정에서 탈북일기 책을 만든 것 그리고 로라가 그 탈북일기 책 내용을 보고 동영상을 만든 것으로 이렇게 멀리 프랑스 학교에까지 북한의 인권 탄압 실상을 담은 로라의 동영상을 보기 전에는 프랑스 학교 학생들은 아시아의 북한이라는 곳에서 발생하는 인권 탄압의 실상을 전혀 알지 못했다.
그런데, 북한의 인권 탄압 실상을 담은 로라의 동영상을 오늘 수업 시간에 본 이후 프랑스 학교 학생들은 북한의 실상을 알게 되었다.
오늘 로라의 동영상을 보기 전의 프랑스 학교 학생들과 오늘 로라의 동영상을 본 후의 프랑스 학교 학생들은 완전히 달라졌다.
학생들과 같이 로라의 동영상을 보고 감동한 프랑스 학교 선생님은 자연스럽게 자신과 프랑스 학교 학생들도 무엇인가 도움이 되는 일을 할 수 있는 것이 있지 않을까 무심코 생각하다가 로라의 동영상에 대한 후속 편 동영상으로 프랑스 학교 학생들의 진솔한 동영상 감상평에 관한 동영상을 만들면 유익하겠다는 생각이 떠오르게 된 것이었다.
프랑스 학교 학생들은 선생님이 말하는 것과 같이 오늘 프랑스 학교 학생들이 로라의 동영상을 보고 느낀 감상평을 진솔하게 담은 후속 편 동영상 제작에 관한 생각에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었다.
프랑스 학교 학생들로서는 학교 과제도 해야 하는 상황에서 동영상 후속 편을 제작하려면 시간을 학생들 자신들이 들여야 하고 고생을 해야 함에도 그런 고생쯤은 현석과 친구가 탈북을 하면서 한 고생 그리고 로라가 동영상을 만들면서 한 고생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기꺼이 자신들이 후속 편을 만들어서 로라의 동영상의 뜻과 정신을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프랑스 학교 학생들은 어느 나라든지 마찬가지겠지만 과제물을 많이 내주는 것을 반가워하지는 않았지만 이번 동영상의 후속 편은 과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핵생들 자신들이 기꺼이 도와줄 일로 생각하면서 오늘 본 로라의 동영상의 후속 편으로 프랑스 학교 학생들의 진솔한 감성평을 담은 동영상을 만들자는 선생님의 말에는 전적으로 응원을 보내고 있었다.
역시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서 진심이 우러나와서 하는 일은 사람을 피곤하게 하지 않고 오히려 진심으로 우러나와서 하는 일이 사람을 더 활발하고 의욕적으로 만든다는 말은 사실임을 오늘 로라의 동영상을 본 프랑스 학교 선생님과 학생들은 실제로 보여주고 있었다.
말로만 하는 교육이 아니고 마음에서 진심으로 우러나와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지구 멀리 저편의 북한 사람들을 돕기 위한 프랑스 학교 학생들과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이 동영상을 만든 로라와 탈북일기 책을 만든 현석과 친구에게 전달이 될 수 있을 것인가
(본 연재는 맹인탈북자 아이 미국대통령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humansuccess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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