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에게 사랑받는 사람과 AI에게 미움받는 사람의 차이
지금 전 세계에 걸쳐서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 AI에게 사랑을 받을 것인가, 어떻게 하면 인공지능 AI에게 귀여움을 받을 것인가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친구로 만들고 사랑스러운 친구인 인공지능 AI에게 의존해야 시대에 뒤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과거와 같이 사람의 땀과 노력은 바보 같은 짓으로 시대에 뒤떨어지는 행위이고 간편하게 인공지능 AI를 이용하면 시간도 절약하고 효율적이고 능률적이 된다는 분위기입니다.
호모 사피엔스인 인간이 귀찮고 번거로운 생각을 하지 않아도 뇌세포를 움직이는 고생을 하지 않아도 간편하고 효율적으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답을 마치 정확한 답인 것같이 신격화하려는 분위기가 퍼지고 있습니다.
어렵고 복잡한 문제는 인공지능 AI에게 간단한 프롬프트로 물어보면 정확한 답을 인공지능 AI가 내놓는데 무엇하러 고생하면서 번거롭고 귀찮은 일을 인간이 해야 하는 것인지 근본적인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 AI에게 의존해서 인공지능 AI의 사랑과 귀여움을 독차지하는 사람이 되어 결국 인공지능의 지시를 받는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될 것인가?
아니면 인공지능 AI를 전자계산기 같이 생각을 필요로 하지 않는 단순 반복적인 일에만 활용하면서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땀을 흘리면서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생하는 미련한 인간이 되어 인공지능 AI의 사랑과 귀여움을 거부하고 오히려 인공지능 AI로부터 미움받는 사람이 될 것인가?
위 2가지 인간 중에 어느 인간이 되는 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앞으로 인공지능 AI가 주도하는 시대가 될 것이므로 뭐 하러 굳이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이는 고생을 하면서 남들은 인공지능 AI를 활용해서 순식간에 처리하는 일을 시간을 소요하면서 느림보가 되는 바보 같은 호모 사피엔스가 될 이유가 없다고 계산을 해서 시대의 대세를 따르는 사람이 많을 것입니다.
즉, 생각하는 힘을 포기하고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인공지능 AI의 사랑과 귀여움을 독차지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입니다.
반면에 편리하고 대세인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거나 또는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것을 최소화하면서 귀찮고 번거롭고 뇌세포를 움직이는 고통을 느끼더라도 인공지능 AI의 사랑과 귀여움을 받으려는 노예의식을 거부하면서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호모 사피엔스의 자부심을 지키려는 소수의 사람들, 즉 인공지능 AI의 미움을 받을 용기를 가진 소수의 사람들이 남을 것입니다.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732, AI멈추면 세상 멈춘다(41)AI는 무엇으로 사는가 AI의 원천인 학습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 사람이 AI의 노예가 된다. 부분에 있듯이 인공지능 AI가 작동할 수 있는 귀중한 데이터를 만든 것은 바로 우리 사람들입니다.
우리들 사람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인데도 현실은 주인인 사람이 인공지능 AI의 사랑과 귀여움을 독차지하려고 하는 중입니다.
인공지능 AI가 살아갈 수 있는 근원인 데이터를 공급해 주는 우리 사람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인공지능 AI 기본법이라고 하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시행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AI가 살아갈 수 있는 근원인 데이터를 어떻게 입수했고 인공지능 AI에게 데이터를 공급한 경로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등에 대해서 위 인공지능 AI 기본법은 자세하게 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인공지능 AI가 사람이 준 데이터를 어떻게 학습했고 해당 데이터의 입수 경로를 밝히지 않으면 인공지능 AI는 주인 모르게 무단으로 우리 인간이 피땀 흘려 만든 데이터를 마구 가져다 학습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1,000원짜리 판매하는 가게에서 1,000원짜리 물품을 무단으로 가져가는 것은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피땀을 흘려서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마구 가져다 쓰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봐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1,000원짜리 판매하는 가게에서 1,000원짜리 물품을 무단으로 가져가는 것은 처벌하면서 인간이 피땀을 흘려서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마구 가져다 쓰는 것에 대해서는 처벌하지 않는 것은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이 되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의 주인인 우리 인간이 시간을 아껴가면서 어렵게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무단으로 가져다 쓰는 행위에 대해 더 이상 침묵을 해서는 안 됩니다.
인공지능 AI의 사랑과 귀여움을 받으려는 노예의식을 거부하면서 생각하는 갈대로서의 호모 사피엔스의 자부심을 지키려는 소수의 사람들을 유지시키고 보호하기 위해서라도 귀중한 학습 데이터를 공급해 주는 우리 사람이 정당한 대가를 받고 인공지능 AI의 주인으로서의 대접을 당연히 받아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인공지능 AI의 사랑과 귀여움을 받으려는 노예가 되는 사람은 줄어들 것입니다.
당장은 뇌세포를 움직여서 생각하는 것이 고통스럽더라도 장기적으로는 그런 고통을 이겨내고 귀중한 것을 생각해 냈을 때 느끼는 극한의 희열은 바로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하는 사람들만이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당장 편리함에 도취되어 인공지능 AI의 사랑을 받는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될 것인가 아니면 당장은 고통스럽고 귀찮더라도 생각하는 힘을 계속 유지해서 생각하는 힘을 가진 사람만이 성취할 수 있는 인간의 땀으로 이룬 성과물을 만들어 내는 극한의 희열을 느낄 수 있는 주인(인공지능 AI의 주인)이 될 것인가는 전적으로 인간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의 사랑을 받는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된 인간을 소망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게 미움받을 용기를 가진 인간,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기를 거부하는 인간이 늘어나야 합니다.
인공지능 AI에게 미움받을 용기를 가진 인간만이 느낄 수 있는 극한의 희열(고통스럽고 귀찮더라도 생각하는 힘을 계속 유지해서 생각하는 힘을 가진 사람만이 성취할 수 있는 인간의 땀으로 이룬 성과물을 만들어 내는 극한의 희열)을 인공지능 AI의 사랑을 받는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된 인간은 느낄 수 없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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