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의 원천인 학습 데이터를 공개하지 않으면 사람이 AI의 노예가 된다.
사람은 영양분을 공급받아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며칠만 아무것도 먹지 않고 굶으면 사람은 영양이 고갈되어 더 이상 살아갈 수 없게 됩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 AI는 과연 무엇으로 살아가는 걸까요?
바로 우리 사람이 피땀을 흘려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학습해야만 인공지능 AI는 존재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AI가 학습한 데이터를 전부 삭제하면 더 이상 인공지능 AI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AI가 살아갈 수 있는 근원인 데이터를 공급해 주는 우리 사람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서는 인공지능 AI 기본법이라고 하는 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시행 예정에 있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 AI가 살아갈 수 있는 근원인 데이터를 어떻게 입수했고 인공지능 AI에게 데이터를 공급한 경로는 어떻게 되는 것인지 등에 대해서 위 인공지능 AI 기본법은 자세하게 규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인공지능 AI가 사람이 준 데이터를 어떻게 학습했고 해당 데이터의 입수 경로를 밝히지 않으면 인공지능 AI는 주인 모르게 무단으로 우리 인간이 피땀 흘려 만든 데이터를 마구 가져다 학습하는 세상이 될 것입니다.
1,000원짜리 판매하는 가게에서 1,000원짜리 물품을 무단으로 가져가는 것은 엄격하게 처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인간이 피땀을 흘려서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마구 가져다 쓰는 것에 대해서는 침묵하면서 봐주는 분위기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1,000원짜리 판매하는 가게에서 1,000원짜리 물품을 무단으로 가져가는 것은 처벌하면서 인간이 피땀을 흘려서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마구 가져다 쓰는 것에 대해서는 처벌하지 않는 것은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이 되기를 포기하는 것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의 주인인 우리 인간이 시간을 아껴가면서 어렵게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무단으로 가져다 쓰는 행위에 대해 더 이상 침묵을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임을 확실히 보여주기 위해서라도 시행 예정인 이 인공지능 AI 기본법에는 인공지능 AI가 살아갈 수 있는 근원인 데이터의 입수경로를 밝힐 의무를 구체적으로 규정해서 앞으로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에게 머리를 굽신거리면서 인공지능 AI의 노예로 살아가야 하는 일을 방지해야 할 것입니다.
나와 우리 등 인간이 땀을 흘려 어렵게 만든 학습재료로 학습을 하지 않으면 작동하지 않는 인공지능 AI의 주인은 바로 그런 학습재료를 주는 나와 우리 등 인간입니다.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상황이 오지 않도록,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하지 않도록 인공지능 AI의 능력과 한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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