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멈추면 세상 멈춘다(40)AI가 우리 작품을 훔치다

독일에서 AI가 저작권을 훔친 사실이 공식 인정되다.

by 버드나무

인공지능 AI는 사람이 떠먹여 주는 데이터가 없이는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하면서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에게 주지 않으면 인공지능 AI는 작동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도, 사람이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을 하면서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는 아무런 대가도 없이 마치 당연히 사람이 만든 데이터를 무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 같이 마구 데이터를 흡수하고 있습니다.


마치 재주는 곰이 부리고 돈은 주인이 번다는 말이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움직이게 하는 데이터를 공급해 주는 우리 인간이 온갖 노력을 해서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에게 떠먹여 주면서 정작 데이터를 활용해서 돈을 챙기는 것은 우리 사람이 아니라 인공지능 AI 회사가 다 챙겨가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이런 인공지능 AI의 무분별한 데이터 흡수에 경종을 울리는 사례가 나왔습니다.


지금 분위기가 그대로 가서는 안 된다는 메시지가 담긴 내용입니다.


2025년 11월 독일에서 사람이 만든 데이터를 인공지능 AI가 함부로 사용할 수 없다는 결정이 나왔습니다. 독일 뮌헨지방법원은 인공지능 AI 회사인 OpenAI가 저작권 있는 노래 가사를 무단으로 학습하고 출력할 수 없다고 하면서 사람이 만든 데이터의 주인은 사람이고 데이터의 주인인 사람의 허락 없이 인공지능 AI가 무단으로 사람의 작품을 학습할 수 없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


사람의 데이터를 학습해서 인공지능 AI를 발전시켜 온 인공지능 AI 회사는 통계적 학습일 뿐이기 때문에 저작권 침해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사람이 만든 노래 가사가 인공지능 AI의 내부에 저장되고 재생되었다고 하면서 주인인 사람의 허락 없는 무단 사용행위의 중지, 손해배상 등을 인공지능 AI 회사에게 할 것을 선언했습니다.


쉽게 말해서 인공지능 AI 회사가 데이터의 주인인 사람을 주인답게 모셔야 한다는 결정인 것입니다.


자유를 포기하는 대신 안락함을 선택해서 자발적으로 인공지능의 노예가 되는 것을 본 글에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라고 부르겠습니다.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는 본 글에서 최초로 사용하는 용어입니다.


위 독일의 결정은 우리 사람은 인공지능의 노예가 되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될 수 없고,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서도 안 된다는 것을 공식 천명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동안 사람이 고생해서 만든 데이터를 대가 없이 사용해서 인공지능 AI를 발전시켜 온 인공지능 AI 회사에게는 보다 신중한 접근을 요구한 결정이고, 그동안 별다른 대접을 받지 못해 온 우리 인간들, 데이터를 고생해서 만든 우리 사람들의 고생의 가치를 인정해 준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위 독일의 결정은 사람이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생을 하면서 만든 노래 가사 등 저작권 있는 작품의 주인은 사람이라는 것을 공식 선언한 매우 중요한 결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고생을 해서 만든 데이터의 주인은 사람이기 때문에 데이터의 주인인 사람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인공지능 AI가 데이터를 학습할 수 없고, 이러한 행위가 발견되면 데이터의 주인인 사람은 학습 행위의 중지 등을 요구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위 독일의 결정은 사람이 땀을 흘려 만든 작품을 인공지능 AI 회사가 무단으로 인공지능 AI에게 학습시킬 수 없다는 점을 명확히 한 것입니다. 앞으로 데이터의 주인인 사람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함으로써 데이터의 주인인 사람의 권리를 확장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위 독일의 결정에 전폭적으로 지지를 보냅니다. 인공지능 AI는 사람이 고생해서 만든 데이터가 없이는 작동을 할 수 없는데, 지금 분위기는 마치 인공지능 AI가 주인이고 사람은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어가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만든 데이터의 주인이 자신들임에도 인공지능 AI가 편리하다는 이유로 주인으로서의 권리 확보는 잊어버리고 사람 자신이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과 같이 지금의 분위기가 이어지면 영원히 우리 사람이 고생해서 만든 데이터의 가치는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은 분위기에서 위 독일의 결정은 사람은 데이터의 주인이고, 사람은 절대로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될 수 없다는 일종의 노예 해방선언이라고까지 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결정입니다.


더 이상 인공지능 AI가 사람의 주인이 된 것 같은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데이터의 주인은 사람이고 인공지능 AI의 주인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확실하게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상황이 오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안락한 생활을 포기하고 고통스럽지만 뇌세포를 움직여서 고생스럽게 자유의사를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호모 사피엔스, 슬기로운 사람이 되는 것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늘어야만 합니다.


그리고, 위 독일의 결정(데이터의 주인인 사람의 허락 없이 무단으로 데이터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명확히 함으로써 데이터의 주인인 사람의 권리를 확장시킨 위 결정)이 더욱 확장되도록 우리 모두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자유를 포기하는 대신 안락함을 선택해서 자발적으로 인공지능의 노예인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는 사람이 줄어들어야만 합니다.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하지 않도록 인공지능 AI의 능력과 한계를 정확하게 알아야 합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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