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작품을 인간 작품으로 포장하는 표절 행위가 인간 작품을 소멸시키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모든 업무를 처리하는 분위기가 급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생성된 결과물을 마치 인간이 스스로 땀을 흘려서 만든 결과물인 것 같이 포장하는 행위도 지금 별다른 규제 없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이 실제로는 프롬프트만 입력해서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공지능 AI의 결과물로 표시하지 않고 인간 자신이 땀을 흘려 노력해서 만든 결과물로 포장하는 행위는 엄격하게 보면 표절행위와 다름없습니다.
그런데, 현재는 위와 같은 포장행위(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공지능 AI의 결과물로 표시하지 않고 인간 자신이 노력한 결과물로 포장하는 행위), 나쁘게 말하면 표절행위를 규제하는 직접적인 규정이 없어서 사실상 위와 같은 포장행위가 방치되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인공지능 AI 산업을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포장행위는 묵인해야 한다는 사실상의 합의에 의해서 위와 같은 포장행위, 나쁘게 말하면 표절행위를 그냥 지켜보고만 있는 것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지금과 같이 위와 같은 포장행위 또는 표절행위를 계속 방관하고 사실상 조장한다면 결국은 심각한 문제가 발생합니다.
처음에는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편리하게 다량의 데이터를 학습한 결과를 활용하는 것에 재미를 느끼겠지만 결국 인간은 땀을 흘려서 노력에 의해 결과를 내놓는 고통을 스스로 포기하게 될 것입니다.
계속 이렇게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간편하게 결과를 습득하는 습관이 들게 되면 더 이상 땀을 흘려서 고통스러운 생각을 하려고 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나중에는 인간 모두가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 이외에 다른 결과물을 인간 스스로 불편하게 노력해서 내놓을 능력조차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스포츠 경기에서 도핑테스트를 하는 이유가 불법 약물을 사용하여 공정한 경기 규칙을 우회해서 승리를 불법으로 차지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입니다.
스포츠 경기의 핵심은 불법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페어 플레이(Fair Play)를 하게 하는 것이고 그렇게 해야 땀을 흘려서 경기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스포츠 경기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도 인간의 땀을 흘려서 내놓은 땀내 나는 결과물은 그 자체로 존중받고 대접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보면 스포츠 경기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 위와 같은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포장행위 또는 표절행위를 스포츠 도핑테스트 같이 금지하거나 또는 제한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렇게 해야 스포츠 경기에서 불법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도핑테스트를 거쳐서 육체의 정상적인 실력만으로 경쟁해서 이긴 선수의 땀이 가치를 인정받듯이 다른 분야에서도 불법 약물에 견줄 수 있는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고 인간의 땀과 고통으로 내놓은 땀내 나는 결과물의 가치가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스포츠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 도핑 테스트 같이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포장행위 또는 표절행위를 규제 또는 금지하는 제도와 절차가 마련되지 않으면 스포츠 분야에서 불법 약물을 사용해서 금메달을 받는 행위가 스포츠 분야 이외의 다른 분야에서도 성행할 것입니다.
현재 강제적인 규정이 없음에도 자신의 작품 중 어느 부분이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부분이라는 것을 스스로 표시하는 모범적인 사람들도 많지만 대부분은 강제적인 규정이 없다는 분위기 속에서 인공지능 AI를 활용한 포장행위 또는 표절행위를 별다른 인식 없이 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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