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추진하던 AI 얼굴 인식 AI 시스템은 왜 자발적으로 중단되었는가
과거에는 해외로 여행을 많이 가지 않아서 극히 일부 사람만 공항을 통해서 외국으로 출입국을 하였기 때문에 보통 사람 대다수는 공항에 갈 일도 없고 여권을 발급받을 필요도 그다지 높지 않았습니다.
그 후 최근 여행 자유화가 시작되고 국민소득이 높아지면서 대부분 국민들은 공항에 갈 일이 많아지고 거의 모든 국민이 여권을 발급받으면서 자신의 얼굴이 찍힌 사진을 제출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이 국민 대부분이 여권을 만들 때 제출하는 얼굴사진은 사실상 우리 자신의 매우 귀중한 개인정보에 해당합니다.
위와 같이 여권을 만들기 위해 제출해야 하는 자신의 민감한 개인정보인 얼굴 사진 정보를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학습하게 한다면 여러분은 어떻게 할까요?
아마도 우리가 여권을 만들 때 제출하는 얼굴 사진을 인공지능 AI에게 학습시킨다고 하면 우리 대부분은 절대로 그런 인공지능 AI의 우리 얼굴 사진 학습에 대해 동의하지 않을 것이고 그러한 무단 학습 행위를 당장 중지시켜야 한다고 강력하게 주장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 실제로 우리 한국에서 우리의 얼굴 사진을 우리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인공지능 AI에게 학습시키고자 하는 시스템이 추진된 적이 있어서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에서 출입국심사를 통하여 수집·보유 중이던 한국 국민, 외국인의 얼굴사진 중 약 1억 개 이상 다량의 얼굴사진을 인공지능 AI에게 얼굴사진을 제출한 사람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하도록 추진한 시스템이 실제로 시도되었습니다.
즉, 인공지능 AI 식별·추적 시스템의 고도화를 통한 출입국심사 고도화를 추진한다는 미명 하에 한국에서는 인공지능에 의한 얼굴사진 식별·추적시스템이라고 하는 것을 통해서 인공지능 AI가 우리의 동의 없이 우리의 얼굴사진을 무단으로 학습하도록 하는 것을 진행하기 위한 사업이 실제로 추진되었습니다.
얼굴 사진을 제출한 한국 국민, 외국인 등 우리 얼굴 사진 주체인 사람의 동의 없어 어떻게 무단으로 얼굴사진을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무단 학습하도록 하는 시스템을 추진할 수 있다는 것인지요?
아무리 인공지능 AI 산업의 발전도 중요하고, 출입국 심사 업무의 효율화도 중요하지만 적어도 얼굴사진을 제출한 한국 국민, 외국인 등 우리들의 동의도 없이 우리의 얼굴 사진을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무단으로 학습하게 하는 시스템을 추진했다는 것 자체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위와 같은 인공지능 AI의 얼굴사진 무단 학습 시스템이 우리 사람이 동의 없이 무단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사정이 논란이 되어 위 인공지능 AI의 얼굴사진 무단 학습 시스템은 2021년도에 추진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 추진 중이었던 인공지능 AI의 얼굴사진 무단 학습 시스템의 데이터인 얼굴 사진에 관한 안면 데이터는 얼굴 사진 관련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이 달성되었다고 하면서 2022. 3.에 파기되었다고 합니다.
우리의 얼굴 사진이 우리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인공지능 AI가 학습한 안면 데이터가 2022. 3.에 파기되어 소멸되었다고 하면 잘 된 일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설령 위와 같이 인공지능 AI의 무단 학습으로 형성된 안면데이터가 파기되었다고 하더라도 일단 우리의 동의 없이 우리의 민감정보인 얼굴 사진을 인공지능 AI의 학습재료로 제공한 행위 자체가 불법적인 행위로써 정보주체인 우리에게 위와 같은 동의 없는 우리 얼굴사진 무단 학습에 대해서 우리에게 보상을 하는 것이 마땅하다는 생각까지도 들게 됩니다.
그런데, 혹시 위 안면 데이터가 파기되지 않고 다른 용도로 사용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위 사례는 현재 인공지능 AI에 의한 동의 없는 무단 학습 행위의 한 가지 사례에 지나지 않습니다.
우리의 얼굴 사진을 효율성을 위해서 인공지능 AI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필요하다는 미명 하에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무단 학습하게 한 위 사례와 같이 지금 수천 년 이상 우리 인류가 피땀으로 이룬 문화유산이 동의 없이 무단으로 인공지능 AI의 학습 재료로 사용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위 얼굴 사진 사례는 빙산의 일각에 지나지 않고 더 큰 위험성이 있는 우리의 동의 없는 인공지능 AI의 무단 학습 행위가 있는데도 우리는 그냥 지켜보고 있을 뿐입니다.
위 사례의 얼굴 사진은 워낙 민감한 개인정보이기 때문에 위와 같이 자발적으로 무단 학습 행위가 중지된 것인 반면에 다른 정보들은 민감한 정보들이 아니라는 이유로 정보의 주체인 우리 사람들의 동의 없이 또한 어떠한 보상도 없이 무단으로 인공지능 AI의 학습 재료로 제공되고 있고, 우리 사람들은 별다른 항의 없이 지켜보고 있을 따름입니다.
그리고, 파기되었다고 하는 위 안면 데이터가 진짜로 완전히 소멸되고 파기된 것인지, 기술적으로 지구상에 아무도 인공지능 AI의 작동 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하는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위 안면데이터가 절대적으로 소멸하였다는 것이 확실한지는 지구상의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본 연재 글 중에서 https://brunch.co.kr/@imccor/652 AI멈추면 세상 멈춘다-AI 왜 트로이목마인가(14) 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AI가 학습한 나의 정보를 삭제할 수 없는 세상 부분에 있듯이 인공지능 AI가 일단 정보를 학습하면 인공지능 AI 전체에 흡수되고 그렇게 일단 인공지능 AI가 일단 학습해서 전체 인공지능 AI 정보의 일부가 된 후에는 인공지능 AI 시스템 전체를 파괴하지 않는 한 인공지능 AI가 학습한 나의 정보, 내 주위 상황에 관한 모든 정보는 영원히 인공지능 AI의 학습재료가 되고 삭제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본 연재 브런치 북 중에서 https://brunch.co.kr/@imccor/644 AI 멈추면 세상 멈춘다-AI는 왜 트로이목마인가(8) AI의 잘못을 인간이 한 것으로 둔갑시켜 인간에게 책임을 돌리다 편의 내용에서도 있는 것 같이 인공지능 AI의 작동과정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단 인공지능 AI에게 학습된 재료(나의 모든 정보 및 나의 주위 상황에 대한 모든 정보)를 인공지능 AI로부터 완전 삭제해서 인공지능 AI가 나의 정보를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인공지능 AI의 작동과정부터 완벽하게 이해하는 인간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위 정보를 인공지능 AI로부터 삭제하는 방법을 알고 있는 인간도 없기 때문에 어떻게 인공지능 AI로부터 삭제할지 그 방법 자체도 지구상 어느 인간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만든 가짜 리뷰 내지 후기 그리고 거짓 광고에 대해서는 마땅히 인공지능 AI 프로그램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인공지능 AI 회사들이 책임을 인정하고 인간에게 보상을 하여야 할 것입니다.
특히, 위와 같이 우리 자신의 민감한 개인정보인 얼굴사진 같은 것을 우리 사람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학습하게 하는 행위가 앞으로 다시 추진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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