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설계 골프코스 누구나 사용?,AI멈추면세상멈춘116

사람이 설계한 골프코스 사용은 금지, AI 설계 골프코스 누구나 사용?

by 버드나무

골프장 설계 시에 골프장의 위치, 여러 조형물의 배치 등을 사람이 생각을 해서 만든 골프코스는 창작한 것으로 볼 수 있어서 저작권의 보호 대상이라고 대법원 판결이 최근 나왔습니다.


골프장 코스 설계 시에 창작적 표현이 과연 포함되었다고 볼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서 골프코스를 저작권 보호 대상으로 볼 수 있는지 아닌지가 좌우됩니다.


최종적으로 사람인 설계자가 골프 코스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설계하는 사람의 창조적 개성이 표현되는 것이라고 인정되어 골프장 골프코스도 저작물로서 보호가 되어야 한다고 인정된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이 설계한 골프장 골프코스는 사람의 창작적 표현이 들어가서 위와 같이 저작물로서 보호 대상이 되지만 인공지능 AI가 설계한 골프코스는 인간의 장작적 표현이 들어가지 않으므로 저작물로서 보호 대상이 되기 어렵다고 보입니다.


그런데, 최근 인공지능 AI의 사용이 급증하면서 골프코스 설계의 대부분의 업무를 인공지능 AI가 처리하면 형식적으로 사람이 인공지능 AI가 수행한 결과물에 사람의 이름만 표시하는 것이 과연 저작물로 보호 대상이 될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대부분의 실질적인 업무를 인공지능 AI가 수행해서 인공지능 AI가 대량의 데이터를 무단 학습해서 골프코스라는 생성물을 만들었을 때 형식적으로 사람 이름으로 만든 것 같이 표시를 해도 실질적으로는 골프코스는 사람의 창작적 표현이 없다고 보이므로 저작물로서 보호 대상이 어렵다고 보입니다.


실제로는 인공지능 AI가 수행한 결과물을 사람이 한 것 같이 포장하는 행위는 사실상 기존 인류의 문화유산을 훔치는 행위와 같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골프코스뿐만 아니라 모든 저작물, 사람의 창작적인 표현이 들어가야 인정되는 저작물에 대해서도 적용됩니다.


최근 인공지능 AI가 대량의 데이터를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해서 내놓은 생성물에다가 사람은 단지 형식적인 이름만 표시해서 내놓은 것들이 과연 인간의 창작적인 표현이 들어가는 저작물이 될 것인지 의문이 제기되는 것입니다.


특히, 인공지능 AI가 대량의 데이터를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해서 골프코스를 내놓았을 때 그동안 다른 사람들의 피땀으로 만든 골프코스 저작물 내용을 인공지능 AI가 무단으로 학습한 결과물을 사람이 이름만 표시해서 가로채는 행위는 허용되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766, AI로 남것 훔치는 자들,AI멈추면 세상 멈춘다(63) AI를 통해서 남의 귀중한 생각과 작품을 훔치는 행위는 제한되어야 합니다 부분에 있듯이 몇 단어 또는 길어야 몇 줄 프롬프트를 입력해서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간 자신의 결과물로 포장을 하는 행위는 바로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다른 사람의 귀중한 고생으로 만든 작품 내용을 훔치는 행위와 같습니다.


현재 인공지능 AI가 학습하는 재료 대부분은 사실상 해당 재료를 고생해서 만든 인간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한 것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결과물을 인간 자신의 결과물로 포장을 하는 행위는 인공지능 AI의 무단 학습행위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이 고생해서 뇌세포를 움직여서 만든 결과물을 직접 훔친 것은 아니라도 인공지능 AI라는 포장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훔치는 행위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귀중한 작품을 직접 훔치는 표절행위나 또는 한 단계 우회해서 인공지능 AI라는 포장을 거쳐서 다른 사람의 귀중한 작품을 훔치는 행위나 본질은 같습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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