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탄소 배출 더워지는 지구,AI멈추면세상멈춘다131

AI의 탄소 배출로 지구 온도 급격한 상승을 방관해서는 안 되는 이유

by 버드나무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려면 엄청난 양의 전기가 필요한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지구 온난화 등 지구의 온도가 급격하게 올라가고 있는 것을 경고하면서 탄소 배출되는 양을 신속하게 하지 않으면 지구가 소멸한다고 떠들썩하게 소리치던 환경단체들과 각국 정부들은 인공지능 AI로 인해서 엄청나게 많은 탄소가 배출되고 지구의 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 작동으로 엄청나게 많은 양의 탄소가 배출되어 지구의 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에 대해서 어느 누구도 강력한 반대의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발전시키지 않으면 자신의 국가가 뒤떨어진다고 생각을 해서 각 국 정부 역시 인공지능 AI가 발전하고 가동되기 위해서 필요한 엄청난 양의 탄소를 배출시키는 많은 데이터 센터의 건립에는 신경을 쓰면서 데이터 센터로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탄소와 이로 인해서 지구 온도가 급격하게 상승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다들 조용합니다.


그동안 지구의 온난화를 방지하기 위해 지구 온도 상승을 제한해야 한다고 여러 국가들이 합의를 해서 2017년경에 파리협정을 체결하기까지 했습니다.


파리협정 제2조는 지구 평균 온도 상승을 2℃ 보다 훨씬 아래(well below)로 준수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또한 1.5℃까지 제한하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엄청난 양의 전기가 있어야 작동을 할 수 있는 인공지능 AI는 지금 수많은 데이터센터 가동으로 엄청난 양의 탄소를 배출해서 위 파리협정 조항은 유명무실하게 별 의미가 없는 조항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파리협정의 규정한 대로 지구 온난화의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는 인공지능 AI가 사용하는 엄청난 전기로 인해서 발생하는 다량의 탄소 배출을 억제시킬 필요가 있습니다.


왜 인공지능 AI로 발생하는 엄청난 양의 탄소와 이로 인해서 지구 평균 온도가 지구의 위기를 초래할 수 있는 한도 이상으로 올라가는데도 다들 세계적으로 침묵을 하고 있을까요?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781, AI와 지구 종말 시계, AI 멈추면 세상멈춘다(75) AI로 지구 종말 시계가 앞당겨진 현실과 이를 외면하는 지구 부분에 있듯이 지구에 위협이 되는 사건들로 인해서 지구가 종말에 처할 수 있는 남은 시간을 비유적으로 나타내는 시계로 지구 종말 시계(Doomsday Clock)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지구 종말 시계를 4초간 더 앞당기는 원인으로 바로 인공지능 AI가 지목되었습니다. 즉, 지구의 종말을 의미하는 자정(밤 12시)으로부터 지금 현재 지구는 85초 전으로 매우 위험한 상황이라는 것이 지구 종말 시계의 시간입니다.


인공지능 AI의 등장으로 인간이 인간 스스로의 의사에 의한 통제력과 판단력을 상실할 수 있는 위험 등으로 지구의 종말을 의미하는 자정(밤 12시)에 4초가 더 가까이 다가가서 이제는 지구가 종말에 처하게 되는 시기를 의미하 자정(지구 종말시계의 자정)으로부터 85초만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 종말 시계를 작성하는 미국 핵과학자회는 전문적인 과학자들이 모여 만든 단체로서 지구 종말 시계에서 자정이 더 가까이 다가왔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을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를 활용하면 인류의 귀찮고 번거로운 일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장밋빛 환상만이 인공지능 AI에 있는 것이 아니라 양의 탈을 쓴 늑대와 같이 인공지능 AI가 겉으로는 인류의 구세주로 다가오지만 실제로는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는 순간 위와 같이 지구 종말 시계의 자정에 한층 가까이 다가서게 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알려주는 위 지구 종말 시계의 시간은 전 세계의 많은 사람들에게 많을 생각을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구 종말 시계의 자정에 더 가깝게 다가가지 않도록 지구는 인공지능 AI의 위험을 충분히 인식하고 인공지능 AI를 어디까지나 전자계산기와 같은 보조적인 수단으로만 사용해야 할 것입니다.


이제 지구를 삶의 터전으로 살아가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은 인공지능 AI로 누리는 편리함과 안락함을 얻을 수 있는 대신에 그보다 더 큰 불이익으로 인공지능 AI가 배출시키는 엄청난 양의 탄소 배출로 인해서 지구가 급격하게 더워져서 지구 온도의 급상승으로 지구가 종말을 맞이하면 더 이상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는 세상이 될 것임을 알고 더 이상 인공지능 AI로 인한 지구 온도 상승에 침묵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탄소 배출로 우리가 지구에서 살아갈 수 없을 정도로 지구의 기온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그대로 방관해서는 안 되며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지구를 지킬 수 있도록 인공지능 AI 사용을 적절하게 제한하고 억제할 수 있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입니다.


나 한 사람쯤이야 괜찮겠지 하는 안이한 생각으로 인공지능 AI를 과다하게 사용하면 그만큼 엄청난 양의 탄소 배출로 나 한 사람의 과도한 인공지능 AI 사용으로 지구의 온도는 더 많이 올라가서 결국은 우리가 살 수 없을 정도로 온도가 올라가서 더워진 지구가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또한, 지구상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인공지능 AI 허용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허용 불가 시스템 또는 인간 100% 천연 시스템]을 엄격하게 구분하여 운용해서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실제로 뇌 활동 저하와 같은 부작용(인공지능 AI의 부작용)이 실제 과학적 근거로 확인되었다는 내용(담배 광고 시에 담배로 인해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진까지 담배 포장지에 보이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사용 전에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뇌 활동 저하와 창의성 감퇴 등 부작용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무 표시하도록 해서 사용자가 자신이 뇌의 활동이 감소하는 위험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게 하는 내용)을 충분히 일반 보통 사람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할 의무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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