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친환경 공로에 대한 포상으로 돈 받아야 합니다
본 연재 글인 AI 멈추면 세상 멈춘다의 연재 글 중에서 131번째 글에서 AI의 탄소 배출로 지구 온도 급격한 상승을 방관해서는 안 되는 이유에 대해서 보았습니다. 본 132번째 글에서는 더욱 구체적으로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은 왜 친환경 공로에 대한 포상으로 돈을 받아야 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추가로 살펴보겠습니다.
인공지능 AI 사용으로 엄청난 양의 탄소가 배출되어 기온이 급상승해서 지구 온난화를 촉진하고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지금 지구를 가장 덥게 하고 있는 원인 중에 중요한 원인 중에 하나가 바로 인공지능 AI 사용의 급증으로 인해서 세계적으로 데이터센터의 수가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의 작동을 위해서 데이터센터의 수는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고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를 발전시켜야 한다는 명분으로 인공지능 AI의 가동을 위한 수많은 데이터센터에서 배출되는 막대한 양의 탄소배출로 인해서 지구의 온도가 급상승하고 있는 것에는 모두 다 침묵을 지키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가 배출하는 막대한 양의 탄소 배출로 더워진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될 것인데도 무조건 인공지능 AI의 발전을 위해서 입을 다물고 인공지능 AI가 가져다 줄 장밋빛 환상만 바라보아야 한다는 이야기입니까?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전자계산기 사용하듯이 인간의 보조적인 수단으로 엄격한 범위 내에서 인공지능 AI를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에는 찬성을 합니다. 인공지능 AI를 적절하게 사용은 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부작용을 냉철하게 분석하고 인공지능 AI가 배출하는 과다한 탄소 배출로 우리 인간이 더워진 지구에서 살 수 없는 지경에까지 가는 것은 방지하자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가져다주는 안락함의 달콤한 유혹에 빠져서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한 것으로 마치 인간의 노력으로 처리한 것 같이 포장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은 엄영한 현실입니다. 그렇게 인공지능 AI의 생성물을 마치 인간 자신의 노력에 의한 결과물로 포장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면서 엄청난 양의 탄소를 배출하게 해서 우리 인간이 더위진 지구에서 살 수 없게 하는 원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반면에 고통스럽지만 인간의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인간 스스로의 노력으로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려고 시도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필요할 때 사용하더라도 아주 최소한으로 사용하려고 노력합니다.
위와 같이 생각하는 힘을 가진 호모 사피엔스로서의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필요할 때 사용하더라도 아주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자연적으로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임으로써 그만큼 인공지능 AI로 인한 탄소 배출의 양을 줄이는데 혁혁한 공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필요할 때 사용하더라도 아주 최소한으로 사용하는 소수의 사람들은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 되는 탄소 배출을 줄여서 친환경 운동을 하는 사람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위와 같은 소수의 사람들은 호모 사피엔스로서의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기 위해 고통스럽게 뇌세포를 사용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들로서 호모 사피엔스 존재가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사람들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인공지능 AI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많은 양의 탄소를 배출하는 다수의 사람들은 그만큼 지구의 환경을 악화시키고 지구의 온도를 올리도록 하는 사람들입니다.
반면에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여서 인공지능 AI로 인한 탄소 배출이 없도록 노력하는 사람들 또는 인공지능 AI로 인한 탄소 배출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렇다면,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이는 사람들은 마땅히 지구 온난화를 방지하는 공로가 있는 사람들이므로 이러한 사람들에게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공로 대가로 친환경 노력(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이는 노력)에 대한 돈을 국가로부터 받거나 또는 국제 협력기구인 유엔으로부터 받아야 당연합니다.
더 나아가서는 위와 같은 사람들은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친환경의 공로가 있을 뿐만 아니라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고자 하는 호모 사피엔스의 생각하는 힘 유지를 위한 노력에 대한 대가로서도 돈을 국가로부터 받거나 또는 국제 협력기구인 유엔으로부터 받아야 당연합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이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친환경 공로에 대한 보상으로 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위와 같이 노력하는 사람들은 계속 급격하게 감소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이는 사람들이 줄어들게 되어 인공지능 AI가 배출하는 엄청난 양의 탄소 배출은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고 결국 우리 인간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지구는 더워질 것입니다.
그러므로, 탄소 배출량의 감소를 하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이는 사람들)에게 친환경 공로에 대한 돈을 지급하여야만 탄소 배출량을 줄여서 지구 온난화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이는 사람들에게 그러한 친환경 공로에 대한 보상으로 돈을 지급하지 않는다면 인공지능 AI가 배출하는 엄청난 양의 탄소 배출은 급격하게 늘어날 것이고 결국 우리 인간이 살 수 없을 정도로 지구는 더워질 것입니다.
또한, 지구상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인공지능 AI 허용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허용 불가 시스템 또는 인간 100% 천연 시스템]을 엄격하게 구분하여 운용해서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실제로 뇌 활동 저하와 같은 부작용(인공지능 AI의 부작용)이 실제 과학적 근거로 확인되었다는 내용(담배 광고 시에 담배로 인해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진까지 담배 포장지에 보이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사용 전에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뇌 활동 저하와 창의성 감퇴 등 부작용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무 표시하도록 해서 사용자가 자신이 뇌의 활동이 감소하는 위험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게 하는 내용)을 충분히 일반 보통 사람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할 의무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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