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결과물을 사람의 결과물로 착각해서 이용하는 것을 거부할 권리의 보장
최근 인공지능 AI 사용의 급증으로 인공지능 AI가 만들고 생성한 결과물이 범람을 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가 발전을 하면 할수록 과연 어떤 결과물이 인공지능 AI가 만든 결과물인지 아니면 사람이 만든 결과물인지를 보통 사람이 구별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람이 만든 결과물이라고 하더라도 과연 결과물 중 어떤 부분을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생성한 결과물을 인용한 것인지, 대부분의 내용을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만든 결과물을 사용해서 포장만 사람이 생성한 결과물인 것으로 혼돈을 야기하는 과장된 표시를 한 것인지 등 어려운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또는 결과물 중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내용을 활용한 구체적 부분)을 표시할 법적 의무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표시할 법적 의무가 존재하지 않음에도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라고 자발적으로 표시해서 사용자의 혼동을 방지하고 인공지능 AI의 결과물을 사람이 만든 결과물로 포장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면서 소비자 또는 독자에게 친절하게 설명해 주는 경우도 상당수 존재합니다. 극단적으로 말하면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을 마치 사람이 땀을 흘려 만들어낸 결과물로 포장하는 행위는 소비자 또는 독자를 속이는 행위라고까지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상당수의 경우에는 실제로는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임에도 아무런 표시를 하지 않아서 이용하는 소비자 또는 독자가 착각을 하게 만드는 경우도 있습니다. 소비자 또는 독자는 자신이 이용하는 내용이 인공지능 AI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인지 사람이 땀을 흘려서 만든 것인지 알지 못한 상태에서 결과물을 읽고 소비자 또는 독자 스스로 이것은 인간이 만든 것이겠구나 아니면 이것은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이겠구나 하고 주관적으로 객관적인 근거를 확인하지 못하고 판단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사람이 만들었다고 하는 경우에도 대부분의 내용은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그것도 특정 시스템인 오픈에이아이(Open AI)를 사용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인공지능 AI 시스템을 사용한 것인지) 만들어낸 것이라면 이 결과물의 70%인 어떤 부분은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만들어냈다고 표시를 하지 않고 마치 100% 전체를 사람이 만들어낸 것 같이 아무런 표시 없이 혼동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독자 또는 소비자 중에는 자신이 읽고 있는 내용이 동일한 내용이라고 하더라도 검증된 절차에 따라서 순수하게 사람의 땀과 노력으로 만든 내용이면 구매를 하고 그것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만들어 냈거나 또는 30% 이상 중요한 부분을 인공지능 AI가 만들어 낸 작품이라는 것이 확인된 작품의 경우에는 구매를 하지 않을 사람도 상당수 존재할 것입니다.
그런데, 현재는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또는 결과물 중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내용을 활용한 구체적 부분)을 표시할 법적 의무가 없어서 그야말로 독자 또는 소비자가 정확한 작품의 생성 주체(사람인지 인공지능 AI인지 또는 인공지능 AI가 기여한 구체적 부분의 생성주체)를 알지 못하고 혼돈의 상태에서 제대로 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면서 구매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649. AI멈추면 세상 멈춘다-AI 왜 트로이목마인가(12) 사람이 만들던 광고글을 공짜로 학습한 AI가 광고 회사를 문 닫게 하다. 부분에 있듯이 인공지능 AI가 사람이 만들던 광고글을 공짜로 사용해서 만드는 AI 광고로 인해서 세계적인 광고회사들의 실적이 곤두박질치고 있다고 합니다.
이러한 문제는 광고회사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인공지능 AI로 과거 수천 년 동안 인간이 땀흘리 만든 인간의 창작물을 공짜로 갖다 쓰면서 엄청난 수익을 거두는 몇 개 인 되는 빅테크 회사들은 갈수록 배부르게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땀 흘려 일하는 사람의 가치는 갈수록 땅에 떨어져 앞으로는 사람보다는 인공지능 AI가 더 대접받는 믿기 어려운 세상이 현실이 될 것입니다.
냉엄한 자본주의적 논리만으로 보면 기존의 광고 회사들은 인공지능 AI를 통해서 거의 원가를 들이지 않고 순식간에 많은 광고 카피를 만들 수 있는 빅테크 회사들의 경쟁 상대가 되지 않습니다. 사람이 광고 카피를 만드는 기존의 전통적인 방식에서는 인건비도 들고 사람이 광고 카피를 만들어 내는 데 시간이 드는데 반해서 인공지능 AI는 거의 원가를 들이지 않고 몇 분 만에 수십 수백 개의 광고 카피와 광고 동영상을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과거 인공지능 AI가 없었던 시대에 자신들이 만든 광고 내용이 후세에 인공지능 AI의 학습재료로 사용될 것을 알면서 과거에 광고 카피를 땀을 흘리면서 만들었던 사람들은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빅테크 회사들은 과거에 인간들이 땀을 흘리면서 만든 광고 카피 내용을 공짜로 갖다 쓰면서 인공지능 AI를 학습시키고 빅테크의 이익으로 챙기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이 만든 글이나 저작물 내용에 대해 인공지능 AI의 학습 재료로 사용되는 것에 반대할 권리를 만들어야 합니다.
즉, 앞으로는 모든 사람들에게 자신이 만들거나 작성하는 내용이 추후 인공지능 AI의 학습재료로 사용되는 것에 찬성하는가 아니면 반대하는가를 체크하도록 하는 항목을 의무적으로 만들어서 사람들의 의사를 항상 표시하고 동의 또는 반대 여부에 대한 기록을 보존하도록 해야 합니다. 즉, 자신이 만든 창작물이 추후에 인공지능 AI의 학습재료로 사용되는 것에 대해 반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권리를 보장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또한, 인간이 땀을 흘려 만든 광고인지 아니면 인공지능 AI가 만든 광고인지를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제도가 있다면 세계적인 광고회사마저 위태로울 정도로 인공지능 AI에게 침투되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광고를 만든 것이 땀을 흘리는 인간인지 아니면 인공지능 AI가 기계적인 학습으로 만든 광고인지를 표시하도록 의무화해서 광고를 보는 세계인들이 각자 기준에 따라 광고를 수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지금은 인공지능 AI가 만든 광고인지 아니면 사람이 만든 광고인지가 전혀 표시되지 않으므로 현재 상태가 유지된다면 인공지능 AI가 만든 광고만이 남게 되고 사람이 만든 광고 자체가 완전히 사라지게 될 위험이 높습니다.
광고를 보는 소비자 중에는 사람이 땀을 흘려 만든 광고에 애착을 느끼는 소비자들이 분명 있을 것인데 지금은 그런 소비자의 알 권리(인공지능 AI가 만든 광고인지 아니면 사람이 만든 광고인지를 알 소비자의 권리)조차 보호되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땀을 흘려서 인간이 만든 광고를 만드는 회사의 제품이 다소 가격이 비싸더라도 그 회사의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도 분명히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소비자의 알 권리(인공지능 AI가 만든 광고인지 아니면 사람이 만든 광고인지를 알 소비자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해서 광고를 인공지능 AI가 만든 광고인지 아니면 사람이 만든 광고인지에 대해 의무적으로 표시하는 제도를 만들어야 합니다.
기존에 사람이 땀 흘려 만든 광고 카피 내용을 공짜로 무차별적으로 인공지능 AI가 사용해서 만든 광고가 광고 시장을 점령함으로 인해서 세계적인 광고 회사마저 위태로운 상황이 현실이 되고 있습니다. 위와 같은 땀 흘리는 사람의 가치를 인정해 주는 제도를 만들지 않는다면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상황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트로이 목마에서 등장한 인공지능 AI로 인해서 인간이 점령되어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되어 사람이 인공지능 AI의 눈치를 보면서 인공지능 AI에게 잘 보이려고 하는 과거에는 상상할 수 없었던 웃긴 모습이 일반화되는 세상이 현실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사람이 사랍 자체로 대접받는 세상은 사라지고 사람은 인공지능 AI가 학습할 학습재료를 만들어 주는 도구가 되어 인공지능 AI가 학습할 재료를 더 이상 사람이 만들어 주지 못하는 순간 인간은 그 존재가치가 없어져 버리는 냉엄한 세상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또한, 지구상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인공지능 AI 허용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허용 불가 시스템 또는 인간 100% 천연 시스템]을 엄격하게 구분하여 운용해서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실제로 뇌 활동 저하와 같은 부작용(인공지능 AI의 부작용)이 실제 과학적 근거로 확인되었다는 내용(담배 광고 시에 담배로 인해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진까지 담배 포장지에 보이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사용 전에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뇌 활동 저하와 창의성 감퇴 등 부작용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무 표시하도록 해서 사용자가 자신이 뇌의 활동이 감소하는 위험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게 하는 내용)을 충분히 일반 보통 사람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할 의무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또는 결과물 중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내용을 활용한 구체적 부분)을 표시할 법적 의무가 없어서 그야말로 독자 또는 소비자가 정확한 작품의 생성 주체(사람인지 인공지능 AI인지 또는 인공지능 AI가 기여한 구체적 부분의 생성주체)를 알지 못하고 혼돈의 상태에서 제대로 된 상황을 파악하지 못하면서 구매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는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또는 결과물 중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내용을 활용한 구체적 부분)을 표시할 법적 의무를 명확하게 법으로 규정하여 독자 또는 소비자가 자신이 읽고 있는 것 또는 사용하고 있는 것이 과연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인지 아니면 사람이 땀을 흘려서 만든 결과물인지 또는 결과물 중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내용을 활용한 구체적 부분을 정확하게 알고 구매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그렇게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또는 결과물 중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내용을 활용한 구체적 부분)을 표시할 법적 의무를 명확하게 법으로 규정하게 되면 인공지능 AI의 결함, 하자, 착각, 할루시네이션(Hallucination) 등도 명확하게 알 수 있고, 인공지능 AI의 결함 등으로 인한 책임도 인간에게 전가할 위험도 낮출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고 현재와 같이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또는 결과물 중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내용을 활용한 구체적 부분)을 표시할 법적 의무 없이 그야말로 소비자 또는 독자가 제대로 알지 못하고 구매하거나 사용하도록 계속 방치하게 되면 인공지능 AI의 결함 등으로 인한 책임도 인간에게 전가되고 또한 사람이 땀을 흘려 만든 결과물의 가치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는 잘못된 상황이 계속될 것입니다.
피카소가 직접 그린 작품과 인공지능 AI가 피카소의 그림을 무단으로 학습해서 그린 인공지능 AI의 작품 사이에 차이가 없는 경우 소비자 또는 독자는 제대로 알지 못하고 인공지능 AI의 작품을 피카소의 진품인 것으로 착각해서 거액을 주고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림의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작품이나 또는 피카소가 직접 그린 작품이나 차이가 없을 경우 과연 인공지능 AI의 작품을 피카소의 진품인 것으로 착각해서 거액을 주고 구매를 한 사람은 어떤 보상을 받아야 할까요? 위와 같은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서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결과물(또는 결과물 중 인공지능 AI가 만들어낸 내용을 활용한 구체적 부분)을 표시할 법적 의무를 명확하게 법으로 규정하여야 합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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