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중독되면 치매 빨리 온다?,AI멈추면세상멈춘다124

AI 사용 당장 편하지만 인지능력 저하로 치매가 빨리 올 수 있습니다.

by 버드나무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면 힘들여서 생각하지 않아도 되고 신속하게 인공지능 AI가 처리해 주기 때문에 당장은 편리하고 유용합니다.


이런 인공지능 AI의 편리함과 안락함에 길들여져서 업무 처리에도 대부분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활용하고, 또한 어떤 일을 할 것인가도 자신 스스로 생각을 하지 않고 인공지능 AI가 시키는 대로 인공지능 AI의 지시대로 일을 하며, 또한 어떤 음식을 먹을지 어느 장소로 여행을 갈 것인지 어떤 책을 읽을 것인지 등 거의 모든 일에 대해서 자신 스스로 생각을 하지 않고 인공지능 AI에 물어봐서 인공지능 AI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되는 습관이 형성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인간 스스로 고민을 해서 결정할 필요도 없고, 선택을 할 필요도 없어집니다.


즉, 결정과 선택을 하면서 인간이 느끼는 고민과 스트레스라는 불편함을 당장은 피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서 늘 인간 스스로 결정과 선택을 하지 않고 모든 것 또는 대부분의 것을 인공지능 AI에게 물어봐서 인공지능 AI가 시키는 대로 하게 되면 당장은 선택과 결정 과정의 고민과 스트레스는 피할 수 있지만 결국은 인간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하는 능력이 점차적으로 퇴보해서 나중에는 인공지능 AI가 없으면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됩니다.


그렇게 선택과 결정의 전부 또는 대부분을 인간 스스로 하지 않고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선택하고 결정을 하게 되면 뇌의 활동량이 줄어들어서 결국은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사람은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는 사람보다도 인지능력이 급격하게 줄어들어서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에 이를 위험이 높습니다.


인공지능 AI는 어디까지나 보조적인 수단으로 전자계산기가 계산을 대체해 주는 보조적인 기능으로만 사용을 해서 엄격하게 사용 범위를 통제해야 합니다.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846, AI 중독으로 뇌 활동 감소 실제 확인,AI멈추면121 AI에 중독되면 뇌 활동 감소 및 판단력 저하가 과학적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부분과 같이 최근 미국 MIT 대학의 미디어랩(MIT Media Lab)이라는 곳에서 에세이를 3가지 학생들로 구분해서 작성하도록 했습니다. 즉, (1) 인공지능 AI( ChatGPT ) 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2) 인공지능 AI는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만 활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3) 인공지능 AI도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도 사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뇌만을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 등 3가지로 구분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도록 한 것입니다.


위 실험에서 인공지능 AI도 사용하지 않고, 구글 검색도 사용하지 않으며 오로지 자신의 뇌만을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들은 에세이를 작성함에 있어서 편리하게 작성하지 못하고 자신이 뇌세포를 움직이면서 고민하면서 내용을 뇌로 짜내야 하는 고통을 겪었지만 그러한 뇌 사용이라는 고통의 과정에서 뇌의 활동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졌다는 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된 것입니다.


반면에, 인공지능 AI( ChatGPT ) 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학생 그룹과 같이 인공지능 AI를 사용해서 에세이를 작성하는 사람들은 인공지능 AI가 내놓은 생성 결과물을 비판적으로 검증하는 노력을 하지 않거나 줄이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위 사례에서 중요한 점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가급적 최소한으로 전자계산기와 같이 극히 일부 보조적인 수단으로 사용해서 고통스럽기는 하지만 자신의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해서 해당 분야에서 자신만이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내놓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를 사용하는 습관에 길들여지게 되면 인공지능 AI가 내놓는 생성 결과물을 무비판적으로 또는 아주 낮은 수준의 검토만 하고 거의 그대로 사용하면서 생각하는 힘을 스스로 포기하고 뇌의 활동이 줄어든다는 것이 구체적인 실험으로 실제로 확인된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세계 각국은 성인은 몰라도 적어도 청소년들이 과도하게 반복적인 알고리즘에 노출되어 뇌가 활성화되지 않고 뇌의 활동이 줄어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청소년들의 SNS 사용 금지법까지 내놓고 있는 것입니다.


청소년들이 SNS 또는 인공지능 AI에 과도하게 중독되어 의존하게 되면 뇌의 활동이 많이 줄어들어 교육적으로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위와 같이 과학적으로 실제 확인된 사례와 같이 SNS 또는 인공지능 AI에 과도하게 중독되어 의존하게 되면 뇌의 활동이 줄어들고 결국은 뇌의 활동 저하가 됩니다.


그렇게 되면 SNS 또는 인공지능 AI에 과도하게 중독되어 의존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고 인간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하는 사람보다도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가 빨리 올 수 있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 편리하고 시간을 줄여준다는 이유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나중에는 인공지능 AI가 없이는 생각도 제대로 못하고 결정도 못하는 사람이 되면 결국 치매 또는 알츠하이머가 일찍 찾아오게 될 위험이 높은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또한, 지구상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인공지능 AI 허용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허용 불가 시스템 또는 인간 100% 천연 시스템]을 엄격하게 구분하여 운용해서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실제로 뇌 활동 저하와 같은 부작용(인공지능 AI의 부작용)이 실제 과학적 근거로 확인되었다는 내용(담배 광고 시에 담배로 인해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진까지 담배 포장지에 보이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사용 전에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뇌 활동 저하와 창의성 감퇴 등 부작용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무 표시하도록 해서 사용자가 자신이 뇌의 활동이 감소하는 위험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게 하는 내용)을 충분히 일반 보통 사람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할 의무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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