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미사용과 태풍에 견딘 사과의 가치,AI멈추면129

AI의 안락한 유혹 거부하고 땀으로 이룬 작품과 태풍에 견딘 사과의 가치

by 버드나무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도태된 사람이 된 것 같은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회사 업무, 학교 업무를 포함해서 이제는 문학 작품 작성 업무 등 모든 분야에서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은 분위기가 강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정말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으면 바보가 되는 것일까요?


일본에서 과거 태풍으로 사과나무에 열린 사과 중 상당수가 떨어지는 심각한 피해를 입은 농부가 있었습니다. 보통 농부였으면 태풍으로 입은 많은 피해에 대해 좌절을 하였을 것입니다.


그런데, 일본의 어떤 농부는 역발상으로 강력한 태풍에도 떨어지지 않고 태풍을 견디면서 사과나무에 계속 달린 사과를 태풍을 견딘 생명력과 행운의 사과라고 역발상 판매를 할 생각을 했습니다.


그 덕분에 태풍을 견딘 사과는 일반 사과보다도 훨씬 높은 가격에 인기리에 판매되는 기적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태풍으로 사과나무의 사과가 중대한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대다수 사람들은 떨어진 사과에 좌절할 생각만 할 것입니다.


그런데, 위 태풍을 견딘 사과라는 역발상을 생각해 낸 농부는 그런 역발상을 이용해서 태풍을 이겨낸 끈질긴 행운의 사과라는 포장을 해서 오히려 더 비싼 값에 사과를 팔 수 있었습니다.


위 태풍을 견딘 사과의 사례는 인공지능 AI를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에 대해서도 적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한 안락함과 편리함 그리고 신속함에 의존해서 업무를 처리하거나 일상생활을 처리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고 도태되는 것 같은 분위기가 충만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인공지능 AI의 안락함을 제공해 주는 달콤한 유혹이 가능하더라도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인간 스스로 뇌세포를 이용해서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려는 소수의 사람들은 존재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의 안락함을 제공해 주는 달콤한 유혹에 의존하는 대다수 사람들은 바로 태풍으로 사과나무의 사과가 중대한 피해를 입은 상황에서 좌절하는 보통의 농부와 같은 것입니다.


위와 같이 강력한 태풍에도 떨어지지 않고 태풍을 견디면서 사과나무에 계속 달린 사과를 태풍을 견딘 생명력과 행운의 사과라고 역발상 판매한 일본의 어떤 농부와 같이 아무리 인공지능 AI가 가져다주는 안락한 달콤함의 유혹이 강력하더라도 인간 스스로의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고자 고생을 마다하지 않고 뇌세포를 사용해서 일을 처리하는 소수의 사람들도 있는 것입니다.


단기적으로는 인공지능 AI가 가져다주는 안락한 달콤함의 유혹에 넘어가서 인공지능 AI에 의존하는 것이 편리하고 쉬운 길이 될 것입니다.


그렇지만, 스포츠 경기에서 불법 약물을 사용하지 않고 정정당당한 페어플레이 정신으로 경기하기 위한 도핑 테스트와 같이 뇌세포를 사용하는 고통을 즐기면서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는 소수의 사람들이야말로 호모 사피엔스로서 인류의 역사를 이어가는 존재가 될 것입니다.


스포츠 경기에서 불법 약물을 사용해서 금메달을 따더라도 아무런 가치가 없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달성한 성과는 진정한 가치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태풍을 견디어내고 끈질기게 살아남은 사과가 오히려 비싼 가격에 귀중한 사과로 행운을 가져다주는 것으로 대접을 받듯이 당장은 고생스럽고 시간도 많이 걸리겠지만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고 또는 전자계산기 사용하는 정도로 인공지능 AI 사용을 최소화하는 소수의 사람들, 뇌세포를 움직여서 생각하는 힘을 유지하는 소수의 사람들이 장기적으로는 생각하는 갈대로서 진정한 호모 사피엔스의 후예로 인류의 진정한 역사를 이어가는 귀중한 존재로 대접을 받을 것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인공지능 #AI #뇌 #무단 #사용 #동의 #인간 #완벽 #학습 #작동 #세상 #정보 #소멸 #결정 #트로이 #목마 #노예 #역사 #인류 #존재 #생산물 #생각 #사피엔스 #사랑 #미움 #용기 #시행 #착오 #완벽 #사피엔스 #과학 #활동 #탄소 #온난화 #지구 #기온 #협정 #상대성 #원리 #수학 #알고리즘 #철학


이전 08화AI 인간 대체와 외국인 유학생의 역설,AI멈추면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