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대체되는 현실에서 외국인 유학생은 늘리는 기막힌 현실의 역설
아래 내용을 읽으시면 인공지능 AI가 무섭게 한국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 시대에 우리 한국 사람의 피 같은 국민 세금이 펑펑 낭비되어 외국인 유학생 모시기, 외국인 노동자 유치에 한국 사람이 납부한 세금이 사용되는 현실에 답답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우리 한국 사람이 피땀을 흘려 납부하는 한국 국민의 세금이 어떻게 인공지능 AI가 무섭게 한국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는 시대에 외국인 유학생 모시기, 외국인 노동자 들여오기에 펑펑 쓰이면서 한국 국민들의 일자리는 인공지능 AI로 대체되는 것에는 방관하는 것인지 한국 사람들은 현실을 인식해야 할 것입니다.
최근 인공지능 AI는 무섭게 반복적이고 패턴화 된 일은 사람의 일자리를 대체하고 있습니다.
사람의 직관이 필요한 사람만이 수행할 수 있는 독특한 일자리 이외에는 무서운 속도로 인공지능 AI가 사람의 일자리를 빼앗으면서 단순 반복 작업을 해 왔던 사람들은 이제 일자리를 찾기가 어렵게 된 것이 현실입니다.
일자리를 빼앗기는 사람들은 어디에 가서 하소연도 하지 못하고 그저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인공지능 AI보다도 하등 동물 취급받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이와는 반대의 현상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국내 대학들은 한국인 출생 인구의 급격한 감소로 한국인 학생들의 절대 인구수가 줄어들게 되자 외국인 유학생 유치에 사활을 걸고 있다고 합니다.
도대체 한쪽에서는 인공지능 AI로 한국 사람의 일자리가 급격하게 축소되고 있는데 반해서 어떻게 다른 한쪽에서는 대학들을 유지시키기 위해서 외국인 유학생을 모시기에 급급한 것인지 이렇게 정반대의 현실이 발생할 수 있는 것인지 저도 한국 사람으로서 정말로 답답합니다.
대학들이 자신들의 존립을 위해서 한국 학생 숫자의 절대적인 감소를 대체하기 위해서 외국인 유학생 모시기 위해 갖은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있는데 반해서 어떻게 한국 사람들의 일자리가 급격하게 인공지능 AI로 대체되어 한국 사람들의 일자리가 인공지능 AI로 소멸하여 한국 사람들이 실업자가 되는 것은 괜찮다는 것인지 이와 같은 역설은 대단히 심각한 문제라고 할 것입니다.
또한, 한국 국민들이 납부하는 피 같은 세금으로 외국인 노동자 모시기에 펑펑 쓰는 것 또한 한국 사람으로서는 정말 이해가 가지 않는 일입니다.
한국 국민들이 납부하는 피 같은 세금으로 한국의 젊은이들 실업 문제, 취업 확장 등에 사용해야 하는데 외국인 노동자 모시기에 세금을 펑펑 낭비하는 현실 한국 사람으로서 정말 답답합니다.
사람의 일자리가 인공지능 AI로 급격하게 사라지는 시대에 왜 대학들은 자신들의 생존을 위해서 외국인 유학생을 모시는 것인지 정말로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외국인 유학생 모시기에 낭비되는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은 누가 납부합니까?
바로 한국의 국민들이 피땀 흘려 납부한 세금으로 대학들은 외국인 유학생 모시기에 펑펑 쓰고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인류의 구세주라는 장밋빛 환상에 도취한 분위기에서 다른 한쪽에서는 이렇게 국민의 피 같은 세금을 외국인 유학생 모시기에 펑펑 쓰면서 정작 한국인의 일자리는 인공지능 AI의 도입으로 사라지고 한국인 국민들은 실업자가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공지능 AI와 관련해서 어떤 정책을 실행할지 여부가 중요한 문제인데 현재는 피 같은 한국 국민이 납부한 세금이 낭비되는 것이 현실로 보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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