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는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 위반인가2,AI멈추면127

왜 AI는 아인슈타인 상대성원리에 위반이고 인간 고유 직관에 위반되는가

by 버드나무

본 연재 글인 AI 멈추면 세상 멈춘다의 연재 글 중에서 직전의 126번째 글에서 인공지능 AI가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에 위반된다는 것에 대해서 보았습니다. 본 127번째 글에서는 더욱 구체적으로 인공지능 AI가 아인슈타인 상대성 이론에 위반된다는 것에 대해 추가로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AI의 발전으로 거의 모든 작업이 인공지능 AI를 이용한 로봇으로 자동화가 되어 가는 것이 거스를 수 없는 추세입니다.


이런 자동화의 물결로 단순 반복 작업을 하는 인간의 직업은 거의 전부 인공지능 AI가 대체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위와 같은 분위기에서 인간은 이제 인공지능 AI에 대적할 수 없는 하등 동물로 전락을 하는 분위기 입니다.


그런데, 꼭 그런 것만은 아닙니다.


반도체 산업의 대부분의 공정이 인공지능 AI가 자동적으로 작업하는 공정으로 전환되었지만 소량 생산 구조인 핀 배열 보정 등 자동화하기 어려운 반도체 공정은 여전히 인공지능 AI로 전환하지 못하고 인간이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소량 생산 구조인 핀 배열 보정 등 작업은 인공지능 AI로 하여금 수행하기는 너무나도 미세한 차이가 중요한 작업이어서 인공지능 AI를 작동시키기가 적합하지 않은 것 때문입니다.


바로 여기에 인공지능 AI의 근본적 한계가 있습니다.


인간은 100명이면 100명 다 각자의 독특한 생각이 있고, 신체도 다르며, 철학도 다릅니다. 심지어 쌍동이의 경우에도 쌍동이 사이에도 생각도 다르고, 신체도 다르며, 철학도 다릅니다.


인간이 1억명이 있다고 하더라도 1억명 각자 모두 다 다릅니다. 1억명의 인간은 생각이 다르고, 신체도 다르고 철학도 다릅니다.


위에서 본 반도체 산업의 소량 생산 구조인 핀 배열 보정 등 작업을 인공지능 AI가 수행하는 것이 어려운 것 같이 인공지능 AI는 인간마다 다른 생각의 차이, 신체의 차이, 철학의 차이 등을 담아낼 수 없습니다.


소량 생산 구조인 핀 배열 보정 등 작업은 인공지능 AI가 수행할 수 없는 것과 같이 1억 명의 인간이면 1억 명의 인간마다 다른 독특한 생각의 차이, 신체의 차이, 철학의 차이를 반영해서 인공지능 AI는 절대로 작동을 할 수 없습니다.


인공지능 AI는 반복적이고 패턴화된 대규모의 일은 자동화할 수 있지만 인간마다 다른 독특한 생각의 차이, 신체의 차이, 철학의 차이에 대해서는 인공지능 AI가 자동화할 수 없는 것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도 반복적이고 패턴화된 생각에 의해서 도출된 것이 아니고 인공지능 AI라는 수학적 알고리즘으로는 도출할 수 없는 직관에 의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소량 생산 구조인 핀 배열 보정 등 작업도 미세한 차이로 인해서 인공지능 AI가 수행할 수 없고 경험과 직관이 풍부한 인간만이 수행할 수 있는 것이 최근 밝혀지고 있습니다.


소량 생산 구조인 핀 배열 보정 등도 경험과 직관이 풍부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도 경험과 직관이 풍부한 인간만이 도출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최근 자동화의 물결로 단순 반복 작업을 하는 인간의 직업은 거의 전부 인공지능 AI가 대체하고 있는 분위기에서 인간은 이제 인공지능 AI에 대적할 수 없는 하등 동물로 전락을 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위와 같이 인공지능 AI는 경험과 직관이 풍부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소량 생산 구조인 핀 배열 보정 등 미세한 차이를 반영하는 업무를 수행할 수 없습니다.


또한, 인공지능 AI는 오차를 줄이는 수학적 알고리즘에 지나지 않는 것으로서 경험과 직관이 풍부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과 같이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원리도 도출할 수 없습니다.


1억 명의 인간이 있으면 1억 명의 인간을 모두 동일하게 취급하는 인공지능 AI는 1억 명의 인간마다 독특한 생각의 차이, 신체의 차이, 철학의 차이가 있다는 것을 반영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패턴화된 단순 반복 작업이 인공지능 AI로 대체되고 있다고 해서 위와 같은 근본적인 한계를 갖는 인공지능 AI가 인간보다도 더 우위에 있고 인간이 인공지능 AI보다도 더 하등 동물이라고 볼 수는 없는 것입니다.


본 연재 글 중 직전의 글인 https://brunch.co.kr/@imccor/864, AI는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에 위반된다,AI멈추면126 AI는 아인슈타인 상대성 원리에 위반되고 인간 고유의 직관에 위반됩니다.라는 부분에 있듯이 인공지능 AI는 인간의 뇌에 있는 신경망의 흐름을 활용해서 데이터들을 분류하고 가중치를 업데이트하는 방법을 사용해서 오차를 줄여나가는 알고리즘을 사용합니다.


인공지능 AI가 사용하는 역전파 알고리즘은 오차를 줄이기 위해서 신경망을 모방한 뉴런에 대해 계산을 반복해서 뉴런이 마땅히 보유해야 하는 가장 적절한 가중치의 값을 구하기 위한 알고리즘입니다.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중의 하나가 시간 지연이라는 것입니다. 어떤 물체가 빠른 속도로 움직이는 경우 그 물체에 타고 있는 탑승자에게는 시간이 느리게 흐른다는 것이 상대성 이론 중의 시간 지연이라는 것입니다. 극도로 빠르게 움직이는 물체에 탑승한 탑승자에게는 시간이 매우 느리게 흐르게 된다는 것입니다.


위와 같은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 중의 하나가 시간 지연 같은 것은 인공지능 AI가 사용하는 수학적 알고리즘으로는 절대로 도출될 수 없고 인간 고유의 직관에 의해서만 생각해 낼 수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주어진 데이터로 오차를 줄여서 인공지능 AI의 신경망에 있는 뉴런이 마땅히 보유해야 하는 가장 적절한 가중치의 값을 구하는 수학적인 공식의 일종인 알고리즘에 지나지 않습니다.


1 + 1 = 2라는 산수 또는 수학은 명확하고 인공지능 AI는 복잡한 수학적 공식으로 오차를 최대한 줄이는 수학적인 알고리즘에 지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간의 주관적인 생각, 관념, 철학 등의 세계에서는 경우에 따라서는 1 + 1 = 3이 될 수도 있고 1 + 1 = 5가 될 수도 있습니다.


즉, 마음에 맞는 사람끼리 의기투합을 해서 단결력이 강해지면 3 사람의 뜻이 맞는 사람들은 종전에 각자 1인이 할 수 있었던 양의 3배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뜻이 맞는 사람 3인의 단결력과 협동심으로 3명은 종전에 각자 1인이 할 수 있었던 양의 10배 내지 30배 이상 또는 그 이상의 일을 해 낼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1 + 1 = 2가 되는 것만을 수학적 알고리즘으로 도출할 수 있을 뿐입니다.


인공지능 AI는 경우에 따라서는 1 + 1 = 3이 될 수도 있고 1 + 1 = 5가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도출할 수 없는 한계가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공지능 AI는 미세한 차이가 존재하는 소량 생산 구조인 핀 배열 보정 등 작업을 할 수 없는 것과 같이 수학적인 알고리즘인 인공지능 AI는 아인슈타인의 상대성원리를 도출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인공지능 #AI #뇌 #무단 #사용 #동의 #인간 #완벽 #학습 #작동 #세상 #정보 #소멸 #결정 #트로이 #목마 #노예 #역사 #인류 #존재 #생산물 #생각 #사피엔스 #사랑 #미움 #용기 #시행 #착오 #완벽 #사피엔스 #과학 #활동 #탄소 #온난화 #지구 #기온 #협정 #상대성 #원리 #수학 #알고리즘 #철학



이전 06화AI는 아인슈타인 상대성이론에 위반된다,AI멈추면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