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를 권하는 분위기와 검증 안 된 불량 백신을 무조건 권했던 사회
과거 코로나가 한창 유행할 때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으면 식당에도 가지 못하게 해서 사실상 코로나 백신의 사용을 강제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지금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으면 시대에 뒤떨어지는 사람이 되어 금방 도태될 것같이 부추기면서 사실상 인공지능 AI의 사용을 강제하는 사회 분위기와 상당히 닮아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코로나 백신을 무조건 권했던 과거 사례와 지금 형성되고 있는 인공지능 AI의 사용을 권하는 분위기는 서로 어떤 관계가 있을까요?
코로나 백신을 맞지 않으면 도저히 사회생활을 못하게 만들어서 회사에 다녀야 하는 사람들은 회사 분위기에 휩쓸려서 본인은 코로나 백신을 맞고 싶지 않아도 억지로 코로나 백신을 울며 겨자 먹기로 의사에 반해서 억지로 맞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당시에는 코로나라는 것 때문에 그렇게 코로나 백신을 사실상 강제 접종하게 하는 것이 절대 선인 것 같이 받아들여졌습니다.
코로나 백신을 맞기 전에는 건강하던 사람들이 코로나 백신을 맞은 후에는 몸에 이상이 생기고 무엇인가 컨디션이 악화되었다는 하소연을 해도 의학적으로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했기 때문에 그런 하소연은 어디서도 받아주지 않았고 코로나 백신을 맞은 이후 몸이 안 좋아진 것이 분명해도 벙어리 냉가슴 앓듯이 혼자 삭여야만 했습니다.
심지어는 코로나 불량 백신을 맞아서 사망한 것이 거의 확실함에도 주장해 보았자 인과관계가 없다고 인정될 것이 뻔해서 그야말로 코로나 백신의 결함은 완전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는 것 같이 보였습니다.
현재 인공지능 AI의 사용을 적극 권장하는 사회 분위기에서 아무리 인공지능 AI의 결함을 이야기하고 인공지능 AI로 인한 인간의 생각하는 힘이 사라지는 위험 등에 대해서 소리를 내 보았자 아직은 약한 목소리로 별다른 영향이 없는 현상과 비슷합니다.
그런데, 이제 몇 년이 흘렀고 드디어 올해에 들어서 사실은 코로나 백신에 많은 결함이 존재했던 사실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코로나 백신 접종 과정에서 곰팡이, 머리카락, 이산화 규소 등 위험한 물질이 섞여 있다는 신고가 있었음에도 특별한 조치가 없었고 그런 백신이 접종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런 불량 백신이 무려 약 1420만 회 분이라는 엄청난 양만큼 실제로 우리 국민에게 접종되었다는 것입니다.
만약, 과거 몇 년 전 접종 당시에 그런 불량 백신을 자신의 몸에 접종된다는 사실을 접종받는 사람이 알고 있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접종받는 사람은 당연히 왜 내 몸에 곰팡이, 머리카락, 이산화 규소 등 위험한 물질이 섞여 있는 불량 백신을 접종하는 것이냐고 크게 항의하였을 것이고 접종을 받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당시 사람들은 그런 사실을 알지 못했고 결국 안전한 백신으로 신뢰한 사람들은 순순히 불량 백신을 맞았던 것입니다.
몇 년의 시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사람의 몸에 불량 백신을 접종한 중대한 행위에 면죄부가 주어져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지금 인공지능 AI가 학습하는 재료를 만든 사람들의 동의 없이 무단으로 학습하는 행위에 대해서 항의하는 목소리가 있지만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가 인공지능 AI 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으로 그런 인공지능 AI의 무단 학습행위에 대해서도 눈을 감고 있습니다.
인공지능 AI에 과다하게 의존하여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리는 위험이 높음에도 사회 분위기가 인공지능 AI 산업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것으로 그런 위험을 애써 무시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불량 백신을 사람의 몸에 강제 접종한 중대한 행위와 같이 지금 수많은 위험을 내포한 인공지능 AI의 무리한 권장은 반드시 후에 엄청난 위험을 발생시킬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인공지능 AI의 위험과 단점에 대해서 분명한 기준을 세워서 과거 위 불량 백신을 사람의 몸에 접종했던 뼈아픈 실수를 반복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가 대세인 것 같이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지만 엄청난 양의 탄소 배출 등 부작용도 상당한 만큼 적절하고 균형 있는 인공지능 AI의 통제가 필요합니다.
지금이라도 과거 코로나 백신을 맞은 이후에 몸 상태가 안 좋아졌다는 증상에 대해 상당한 근거를 제시하는 사람들에게는 최소한도의 보상이 마련되어야 할 것입니다. 늦었지만 앞으로 위와 같은 사태의 반복을 방지하기 위해서 꾀병을 부리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합리적인 자료를 제시하는 불량 백신 피해자들에게는 최소한의 보상이 지급되어야 할 것입니다.
가습기 특별법에 의한 보상 사례가 활용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의 위험성은 더욱 큰 것이므로, 지금이라도 인공지능 AI의 위험에 대한 철저한 대비책을 마련하여 위 불량 백신 사태의 교훈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앞으로 다시 코로나 같은 전염병이 발생한다면 백신을 맞게 하더라도 안전이 상당한 정도로 검증된 백신을 맞게 하고 의사에 반해서 강제로 불량 백신을 맞게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에 의존해서 생각하는 힘을 포기한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가 되어 안락함과 편리함을 누리면서 생각하지 않는 갈대가 되면서 우리 인간은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를 포기하고 미래의 아인슈타인, 뉴튼이 다시 나오지 않는 호모 AI슬레이브(Homo AI-Slave)의 세상으로 퇴보할 것입니다.
또한, 지구상 어느 누구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줄이기 위해서 [인공지능 AI 허용 시스템]과 [인공지능 AI 허용 불가 시스템 또는 인간 100% 천연 시스템]을 엄격하게 구분하여 운용해서 인공지능 AI에 의한 해킹 위험을 최대한 줄여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실제로 뇌 활동 저하와 같은 부작용(인공지능 AI의 부작용)이 실제 과학적 근거로 확인되었다는 내용(담배 광고 시에 담배로 인해서 각종 질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사진까지 담배 포장지에 보이도록 의무화하고 있는 것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사용 전에 인공지능 AI의 사용으로 인해서 뇌 활동 저하와 창의성 감퇴 등 부작용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내용을 사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의무 표시하도록 해서 사용자가 자신이 뇌의 활동이 감소하는 위험이 과학적으로 확인되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게 하는 내용)을 충분히 일반 보통 사람에게 알아듣기 쉽게 설명할 의무를 법률에 구체적으로 명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실제로 있었던 세계적인 서비스인 클라우드플레어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가 중지되어 전 세계적으로 인공지능 AI의 작동 중지에 대비해 놓지 않은 많은 사람들과 회사들이 초유의 혼란을 겪었던 사태를 교훈으로 인공지능 AI가 24시간 365일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것이 보장되는 것은 아님을 알고, 언제든지 주요 서비스의 작동 중지로 인공지능 AI의 중지 사태에 대비한 대비책 또는 예방책을 미리 세워 놓아야 할 것입니다.
용어로 인한 잘못된 환상과 오해를 줄이기 위해서 앞으로는 단순히 Artificial Intelligence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지양하고 대신에 앞에 통제할 수 없는 이라는 뜻을 가진 Uncontrollable을 추가해서 Uncontrollable Artificial Intelligence, UAI, 즉 통제 불가능한 인공지능이라고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5 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5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 및 https://brunch.co.kr/@imccor/879 에 있는 혼돈의 세상 로봇 3원칙과 AI 5원칙,AI멈추면136, 혼돈의 세상에서 로봇 3원칙과 인간을 AI의 주인으로 만드는 AI 5원칙 부분에서 추가된 2가지 원칙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 및 5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위 3원칙을 5원칙으로 추가하는 내용(탄소 배출량의 감소를 하는 노력을 하는 사람들(인공지능 AI에 의존하지 않고 인공지능 AI를 사용하지 않거나 또는 최소한도로 사용 범위를 줄이는 사람들)에게 친환경 공로에 대해서 보상으로 돈을 지급하는 것 등)에 대해서는 https://brunch.co.kr/@imccor/879 에 있는 혼돈의 세상 로봇 3원칙과 AI 5원칙,AI멈추면136, 혼돈의 세상에서 로봇 3원칙과 인간을 AI의 주인으로 만드는 AI 5원칙 부분에 있습니다.
The fiv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879 )
인공지능 AI 5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마치 아이작 아시모프가 내놓았던 로봇 3원칙이 로봇의 원칙으로 기준의 필요성을 알렸듯이 인공지능 AI에 대해서도 혼돈의 세상에서 기준이 필요합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 제4법칙 : 제1법칙. 제2법칙과 제3법칙을 제외하고, AI의 탄소 배출로 지구 온도가 위험선을 넘으면 AI는 작동을 멈추어 지구를 보호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ourth law - The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top working to protect the Earth if the global temperature exceeds the danger line due to AI's carbon emissions 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Second or Third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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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 제5법칙 : 제1법칙. 제2법칙, 제3법칙과 제4법칙을 제외하고,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 또는 AI를 최소한으로 사용하여 AI의 탄소 배출을 줄이는 사람에게는 정당한 보상을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fth law - Fair compensation should be given to those who do not use AI or those who use AI to a minimum to reduce carbon emissions of AI 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Second, Third or Fourth Law.
위와 같이 본 연재 글에서 제시하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위와 같은 5가지 법칙이 적용되면, 현재 인공지능 AI의 급속한 확산 중에 명확한 AI에 대한 법칙이 없어서 혼돈을 겪고 있는 사람들에게 기준을 제공하여 줄 것입니다.
If the above five laws on artificial intelligence AI presented in this series are applied as above, it will provide a standard for those who are experiencing confusion because there is no clear law about artificial intelligence AI during the rapid spread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그리고, 위와 같이 본 연재 글에서 제시하는 인공지능 AI에 대한 위와 같은 5가지 법칙이 적용되면, 인공지능 AI로 인해서 인류가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되는 위험(인공지능 AI로 인하여 대량 배출되는 탄소로 인하여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서 인류가 지구에서 살 수 없게 되는 위험)을 방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In addition, if the above five laws for artificial intelligence AI presented in this series are applied, it will be possible to prevent the risk that humans cannot live on Earth due to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e risk that humans cannot live on Earth because of the Earth's temperature rises due to the large amount of carbon emitted by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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