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가상 인물 광고를 제한하는 지침이 정식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최근 인공지능 AI 이용자가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어떤 결과물이 과연 사람이 만든 것인지 아니면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 혼돈의 상황에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이 만든 것인지 아니면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는 상황을 이용해서 실제로는 인공지능 AI가 만들었음에도 아무런 표시를 하지 않아서 소비자들은 사람이 만든 것으로 착각을 해서 구매를 하거나 이용을 하는 경우도 상당수 존재합니다.
이렇게 사람이 만든 것인지 아니면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인지 표시할 의무가 없게 되면 인간의 가치는 급격하게 떨어지게 되어서 인간이 가치는 인공지능 AI와 동등한 가치로 낮아질 위험이 있는 것입니다.
이와 같은 혼돈의 상황에서 늦었지만 최근 정확하게 구분해서 표시를 해야 한다는 지침이 만들어졌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추천, 보증 등에 관한 표시, 광고 심사 지침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합니다.
위 지침에는 인공지능 AI가 만든 가상인물을 실존하는 전문가 등으로 오인하게 만드는 행위를 제한한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원래 더 일찍 위와 같은 지침이 마련되어 사람이 만든 것인지 아니면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인지 혼동이 되는 상황을 방지했어야 합니다만, 늦었더라도 위와 같은 지침이 만들어져서 앞으로는 위와 같은 혼동이 줄어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가상인물에 국한하지 말고 모든 분야에서 어떤 상품 또는 용역이 인공지능 AI가 만든 것인지 아니면 인간이 만든 것인지를 명확하게 표시하는 제도와 절차가 필요합니다.
나아가서는 어느 상품 또는 용역을 만드는 과정에서 원산지 표시를 하듯이 인공지능 AI를 어느 과정에서 어느 정도의 비율로 사용했고, 사람은 어느 업무를 담당했는지를 명확하게 표시하는 법률이 필요합니다.
소비자 또는 이용자로서는 자신이 구매하는 상품 또는 용역을 이용함에 있어서 인공지능 AI가 어느 정도의 범위에서 작동했는지를 정확하게 알고 선택할 수 있는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제도와 절차를 만드는데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철저하게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4 121 - 15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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