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예인 AI가 주인 인간을 심사하는 현실,AI멈추162

AI가 주인인 인간을 심사하는 현실은 이미 인간은 AI의 노예 신세인가?

by 버드나무

인간이 만물의 영장이라는 말을 많이 사용해 왔습니다.


그런데, 인류의 구세주라는 인공지능 AI의 등장 이후 지금 과연 인간이 만물의 영장일까요?


현실적인 예로 이미 신속성과 효율성을 명분으로 만물의 영장이라는 인간은 주인이 노예의 심사를 받는 것과 같이 인간을 주인으로 섬겨야 하는 인공지능 AI 기반 대출 심사를 받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인공지능 AI 기반 대출 심사가 신속하고 효율적이면서 인건비를 줄인다는 명분으로 감히 노예로서 인간을 섬겨야 하는 인공지능 AI가 인간을 심사해서 대출을 하지 않기로 하면 주인인 인간은 노예인 인공지능 AI의 결정에 따라서 대출을 받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런 현실이 과연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이 우리 인간을 주인으로 섬겨야 하는 인공지능 AI 로서 제대로 주인 대접을 받고 있는 것입니까?


겉으로는 만물의 영장이라는 우리 인간이 주인이고 인간의 노예인 인공지능 AI가 우리 인간을 주인으로 섬겨야 한다고 하지만 어디에도 이런 원칙을 명확하게 표시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위와 같은 인공지능 AI 기반 대출 심사의 예와 같이 이미 우리 주인인 인간은 주인의 지위를 이미 포기하고 사실상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된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도 이런 현실인데 우리 주인이라고 하는 인간이 그대로 방관하고 보기만 하면 앞으로는 더욱 인공지능 AI가 우리 인간을 심사해서 말로만 주인인 우리 인간은 인공지능 AI의 눈치를 보야야 하는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불편하지만 엄연한 현실은 이렇게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노예로 전락하는 길을 가고 있습니다.


더 이상 우리 인간이 방관하고 이런 길을 보고만 있는 경우 우리 인간은 생각하는 힘을 잃고 어느새 인공지능 AI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인공지능 AI의 노예가 될 것입니다.


본 연재 글 중 https://brunch.co.kr/@imccor/885, AI가 주인인가 아니면 인간이 주인인가,AI멈추면135 본래 주인인 인간을 받들어야 하는 AI를 인간이 주인으로 모시는 현실 부분에 있듯이 모든 사회 분야에서, 즉 학교에서 인공지능 AI를 통한 시험의 채점, 각종 회사에서 인공지능 AI를 통한 채용 등 거의 모든 사회 분야에서 이제 인공지능 AI가 주체가 되는 심사가 급속하게 늘어나고 위 인공지능 AI를 통한 대출 심사 자동화 사례와 같이 이제 인공지능 AI라는 두터운 보호막을 걸친 심사에 대해 일반 보통 사람이 문제 제기를 하는 것은 불가능하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본래 주인인 인간을 받들어야 하는 인공지능 AI를 인간이 주인으로 모시는 현실이 될 것입니다.


이러한 세상, 즉 인간이 인공지능 AI가 주체가 되는 심사 절차가 늘어나서 인공지능 AI의 눈치를 보면서 인공지능 AI의 인간 평가를 수용할 수밖에 없는 미래의 세상 이것이 정말로 최선의 세상이라고 볼 수 있을지 의문스럽습니다.


늦었지만 아직 시간은 남아 있습니다.


우리 보통 인간이 정신을 차려야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우리 인간이 인공지능 AI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제도와 절차를 만드는데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철저하게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입니다.


인공지능 AI는 최소한 AI 3원칙에 따라서 개발되어야 하고 AI 3원칙은 본 글 연재 내용에서 기재한 내용들 중 https://brunch.co.kr/@imccor/745 에 있는 AI멈추면 세상 멈춘다(51) AI 3원칙 최초로 등장, AI 3원칙이 최초로 등장해서 사람을 인공지능의 주인으로 만든다 부분에 있습니다. 위 부분에서 기재한 인공지능 AI의 3원칙이 인공지능 AI 개발의 가이드라인이 되어 보다 안전한 인공지능 AI가 개발되어야 할 것입니다.


The three principle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described in this article should be a guideline for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o that safer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be developed.( https://brunch.co.kr/@imccor/745 )


인공지능 3원칙은 위 링크에 있고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인공지능 AI 제1법칙 : 인공지능 AI가 멈추는 일이 발생하더라도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도 인간 세상은 정상적으로 작동되도록 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First law - Even i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tops, the human world must operate normally without the help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인공지능 AI 제2법칙 : 위 제1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인간을 주인으로 받들어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Secon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should accept humans as its masters as long as such acceptance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Law.


인공지능 AI 제3법칙 : 제1법칙과 제2법칙을 제외하고, 인공지능 AI는 학습한 재료의 출처를 명시하여야 한다.


Artificial intelligence AI Third law - Artificial intelligence AI must specify the source of the learned materials.as long as such specification does not conflict with the First or Second Law.


인공지능 AI가 공짜 점심이 아니고 인공지능 AI가 멈추면 온 세상이 멈추는 사태가 현실이 될 수 있음을 심각하게 알고, 인공지능 AI의 개입 없이 100% 사람에 의한 뇌세포를 사용해서 고생을 하는 사람을 대접하고 보상해 주는 제도가 보장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트로이 목마에서 튀어나오는 군인과 같이 인공지능 AI의 속임수가 트로이 목마가 되어 인간이 소멸할 위험도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 본 연재는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 1-30 연재 및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1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1 31-6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2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2 61-90, AI가 멈추면 세상이 멈춘다 3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3 91-120, https://brunch.co.kr/brunchbook/safeai7774 121 - 150에 이어지는 내용들입니다)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의 도움 없이 천연 100% 인간이 땀으로 만든 내용이고, 본 글 내용은 인공지능 AI가 학습 재료로 사용할 수 없고 본 글 내용에 인공지능 AI가 접근하는 것을 금지한다는 것을 명확히 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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