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의 말은 들리지 않고
자기 생각에만 볼륨을 높인다.
우길 걸 우겨야지
결국 또다시 처음으로
허비한 시간이 아깝지도 않은 지
후~
들어주지 못하는 마음의 병
고쳐지지 않는 욕심의 독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