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의 여정은 고객의 마음까지다.

[마하비행] 마케터의 하루 속 인사이트로 비전 만들기와 행동 옮기기

by 마하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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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기다리다가 계단을 택했다.

그리고 마주한 장면.


'내가 고객이라면 바닥에 끌린 내 세탁물을 받기 불편할 것 같다.'


좋은 콘셉트와 편리한 U.X.

프로모션 할인.

친절한 C/S.


"상품의 여정은 고객의 문 앞이 아니라, 고객의 마음속까지다."


다른 경쟁사는 자신만의 슈트케이스를 제공하기도 하고.

소모품에 가까운 옷걸이이라는 아이디어를 내놓기도 한다.

과한 것도 부담스럽지만, 가벼운 것은 더 싫다.


누가 더 디테일에 집중했느냐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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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 런드리고, 세탁특공대, 크린토피아) "여러분의 선택은?"


참고로, 국내 세탁 서비스 시장 규모는 6조 원에 이른다.

이중 온라인을 통한 비대면 서비스는 10%(삼성 KMPG.2025.04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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