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에 100up! #보라이어티

교실 멍드는 혐오발언을 멈추려면?

by 카카오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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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평', '몸평', '급식충', '진지충'…

누군가를 차별, 혐오하는 단어들이

초등학교 교실의 아이들 사이에서 일상적으로 오고 간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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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오표현이란 사회적 소수자를 소수자라는 이유로

차별, 혐오하거나 이를 선동하는 표현을 뜻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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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온라인 혐오표현 피해 경험자가 전체 응답자의 91%를 차지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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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는 이유를 물으니

"친구들도 다들 그렇게 하니까"라고 답했다는데요..


어떻게 이런 ‘혐오표현’이 아이들에게 익숙해지게 된 걸까요?

혐오 없는 행복한 교실을 만들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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