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릿속에 100up! #네모의 꿈

학교 공간의 재구성, 학생들의 의견은 반영되고 있을까?

by 카카오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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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난 학교에 들어서면 또 네모난 교실, 네모난 칠판과 책상들~”


유영석의 네모의 꿈이란 노래, 혹시 들어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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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랫말처럼 온통 네모난 학교 공간


아이들의 쉼과 소통의 기회를 빼앗고,

관리와 통제의 기능만을 추구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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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공간의 획일화는 학교공간 시공 시,

싼 가격을 우선시하는 ‘가격 입찰 방식’ 때문이라는데..


그만큼 학생의 의견은 반영되기가 어렵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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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학년이 올라갈 수록 아이들의

공간에 대한 관여도와 욕구도 높아진다고 해요..


어떻게 하면 학교가 네모난 틀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상상하고 실험하는 공간이 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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